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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는 퍼스트와 더불어 좋은 언니들이 꾸준히 나타나고 있는 업장으로 그 동안 많은 방문 수에 비해
특히나 제가 좋아하는 지명 언니들이 몇 명 있었던 관계로 후기 남기는게 꺼려졌었네요.

이번 후기의 대상은 캠퍼스의 일원이 된 아인 언니이십니다.
프로필에는 21살 163cm – D컵으로 44 사이즈이면 정말 모든 이의 로망인 슬래머가 분명하다는 확신이 드는 프로필입니다.
항상 그렇듯이 설렘과 기대감을 품고 문 앞에서 노크를 해봅니다.
큰 키의 언니가 반갑게 맞아 주시는데 들어와서 살펴보니 웨이브의 검은 긴 생머리에 화장도 풀 메이크업을 하셨으며
실내에서 하이힐을 신고 계셨기에 키가 그렇게 커 보였던 거네요.
프로필에 언급된 D컵 가슴이 도드라져 보이는 살짝 비치는 딱 붙는 예쁜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계시네요.
얼굴은 풀 메이크업을 하셔서 그런지 이목구비가 또렸했고 시원스러운 분위기에 예쁘게 잘 생겼습니다.
시원스러운 느낌의 얼굴에 긴 웨이브 머리, 섹시한 원피스, 하이힐로 미루어 보면 룸에서 볼 수 있는 스타일의 얼굴 예쁘고 몸매 좋은 그런 모습이시네요.
소파에 앉아서 얘기를 하는데 성격적으로 워낙 낯도 안 가리고 밝고 쾌활해서 무슨 말을 하더라도 유쾌하게 잘 받아주시네요.
또한 개인적인 얘기도 스스럼없이 하고 저의 의견도 물어보고 얘기만 하고 있더라도 재미있었습니다.
적극적 매미과는 아니더라도 얘기도중 손도 잡았다가 스킨십도 무리 없이 잘 소하하는 분이네요.
아마도 그 누구와도 서먹함 없이 한 시간 동안 즐겁게 보낼 수 있을 만큼 훌륭한 마인드를 가진 좋은 언니이시네요.
“오빠 손 너무 작고 예쁘다. 나보다도 작은데?”
“손이 좀 작은 편이에요... 다른 부분도 작구요....”
“ㅎㅎㅎ 씻고 와요. 전 이미 씻었어요”
잠시 후 샤워하고 침대에 걸쳐 앉아 있으니까 아인언니가 원피스만 벗고 속옷만 걸친 채 침대로 오시네요.
역시 가슴이 너무 돋보이고 몸매 또한 하얀색 피부에 군살 없이 날씬한 정말 슬래머 체형이시네요.
사이좋게 팔베개를 하고 누웠더니 또 개인적인 일에 대해 저라면 어떡할지 물어보시네요. “What if......” 라는 질문이 많으셨던 언니이시네요.
제가 답변을 해주고 아인언니한테 "이제 슬슬 시작해 볼까요?" 라고 물어보고 브래지어를 풀어주려고 하니 스스로 위아래를 다 벗어주시네요.
자연산 C~D컵 정도 크기의 가슴은 크기와 중력에 의해 누우니까 자연스럽게 조금 퍼지네요.
키스는 거부감 없이 잘 받아주시고 오늘은 제가 촉감이 너무너무 말랑말랑하고 작은 손에 차고 넘치는 자연산 가슴부터 시작해 봅니다.
핑유는 아니더라도 밝은 색을 띠고 있으며 한입 베어 물었을 때마다 움찔움찔하는 반응과 작은 신음소리를 내어주십니다.
이어 옆구리, Y존을 따라 아인 언니의 소중이로 향해 봅니다.
왁싱은 안되어 있었지만 깔끔하게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애무하기에 아무 문제가 없었고 아인언니의 클리를 집중적으로 공격을 해봅니다.
아인언니는 저의 손을 잡으면서 크지는 않지만 자연스러운 신음소리와 더불어 엉덩이가 조금씩 들썩거리시네요.
저의 부족함으로 인해 아인언니의 활어 반응까지는 이끌어 내지는 못했습니다.
이어 아인 언니가 저의 루틴에 따라 가슴 패스, 비제이 맛보기에 이어 제 주니어가 발기가 되면 콘을 씌우고 여상위로 본격적으로 시작해봅니다.
커다란 가슴이 눈앞에서 위아래로 출렁거리는데 안 빨 수가 없기에 부실한 몸을 일으켜 세우며 자연산 가슴을 한입씩 베어 물어봅니다. 역시 좋습니다.
이어서 후배위로 바꾸어 백도 같은 엉덩이를 부여잡고 열심히 피스톤 운동을 해보지만 아직은 느낌이 안 오기에
정상위로 다리를 올렸다 내렸다 돌리기와 열심히 펌핑을 병행하다 보니 역시 시각적인 효과도 있고 나이가 어려 쪼임이 좋아서 그런지
무난하게 발사에 성공했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나오는데도 계속 이런저런 얘기를 하느라 여하튼 한시간 동안 즐거웠고 무엇보다 발사에 성공한 접견이었네요.
아인언니는 아마도 진한 화장, 긴 웨이브 머리와 섹시한 의상 그리고 하이힐 때문에 룸삘이 강해 보이는 외모를 지니셨지만
의외로 털털하고 쾌활한 성격에 싹싹한 마인드까지 너무 좋았습니다.
몸매도 정말 날씬하고 하얀색 피부에 부드러운 촉감까지 게다가 자연산 D컵 가슴의 위엄까지 장착하신 분이십니다.
비록 이번 방문에는 활어반응을 이끌어내지는 못했지만 섹반응도 훌륭했고 다시 한 번 보고 싶은 언니네요.
이상의 후기는 전적으로 사견이오니 회원님들께서 오해 없으셨으면 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리디안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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