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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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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린] 슬림한 외모에 인형 와꾸~

    제휴 업소명
    양재 버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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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부터 땡기기 시작한게 밤새 하고 싶어 안달이 났네요

    안되겠다싶어 아침부터 부랴부랴 싸이트 탐색 들어 갔습니다

    눈에 확~ 들어 오네요 몇번 가본 버블에 린~~

    후기들을 쫘악 살피니 대체로 평이 좋습니다

    제일 구미 땡기는 린을 찜하고 실장님한테 40분 코스 예약을 잡자마자

    바로 달려갑니다 결제하고 방 안내받고 두근두근 뛰는 가슴 부여잡고

    담배를 한대 태우는대 똑똑 들어 오더니 일단 제 얼굴을 스캔 해보네요

    그래서 저도 위아래 린이를 전신 스캔 해봤습니다

    검은색 슬립을 입고 들오는데 살짜기 비쳐 보이는 가슴이며 잘록한 허리며

    미끈하게 쭉 뻩은 다리를 보니 그대로 빳빳해져 미치겠는 느낌이 오더군요

    린이도 빵긋 웃습니다~ 일단 첫대면에 저 합격? ㅋ 린이도 합격~~!!

    침대에 걸터 앉아 통하지도 않는 얘기 나누는데 아쿠야 목소리가 다정다감합니다

    시원한 눈 오리조밀 귀염상이 이뻐서

    대화를 나눠도 긴장 되서 담배 한대 더 피우고 샤워실로 입장

    몸매 감상평은 곧고 이쁜 다리에 딱~~ 적당한 가슴 더도 덜도 말고 딱~~이쁜 가슴

    쌔끈한 모습이 이뻐서 비누 묻힌체로 안아보고 부비부비

    벌떡 서가지고 급한 마음 간신히 진정시키고 일단 방으로 갔습니다

    린이가 목을 끓어안고 키스를 유도 합니다

    부드럽고 찐~ 한 키스 후 가슴으로 말랑말랑~ 그래요 딱~~이만큼만~~~아주 적당한

    명품 가슴입니다 한참을 조물락 거리며 가지고 놀다가

    애교 뱃살 잘록한 허리 쪽쪽 빨아 먹고

    물나오는 샘으로 내려 갑니다

    가식 없는 즐떡을 위해 혀로 린이를 달구기 시작

    살살살~~꾹꾹꾹 후루룩 짭짭짭 ~~

    입이 열리니 아래가 열리고 허리가 뒤틀립니다~~

    얼마 안걸리더군요

    아~~ 오빠~~

    넣어달라는 거죠

    콘돔 어디있냐고 하니깐

    아직 아니라고 자기도 해준답니다

    말려도 극구 해주고 싶답니다

    그럼 아래만 좀 해줘~~~ (이 대화는 지극히 제 주관적인 해석입니다^^;;)

    살살살 하다가 조였다가 이로 살짝 긁기도 하구요

    혀를 막 돌려가며 열심히 입니다

    근제 저는 빨리 린이 속에 넣고 싶었습니다

    되려 제가 어서 하고 싶다고 징징댔네요

    착용후 정상위로 살살살~~~ 그러면서 순간 푹~~~ 넣습니다

    살짝 찡긋하는 린이 얼굴 보니 죽어도 좋습니다 그순간은

    속느낌은 빡빡하면서 부드럽고 따뜻합니다 으하하~~ 좁보네요

    살살하는데 앞부분에 걸림이 있습니다

    조여주지도 않는데 쌀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세를 바꿔서 뒤로

    몇번 못움직였는데 한도를 넘어서서 아~ 질질 샙니다

    이 악물고 다시 정상위로

    린이도 느껴선지 신음소리에 부르르 떠는 몸짓을 보여 주네요

    그 느끼는 얼굴 보면서 도저히 참지 못하고 사정해 버렸습니다

    아~ 이놈의 토끼근성

    아쉬워서 안빼고 한잠을 포개져 있는데

    린이가 토닥토닥 해주면서 다독입니다

    이정도 떡감이면 환갑이 되서도 매일 할 것 같습니다

    몇마디 더 나누고 다시금 샤워실로 가서 깨긋히 닦아 주네요

    간만에 즐달하고 아쉬운 마음으로 나왔습니다

    이제는.... 낮에 시간 내기가 어려워졌는데...

    또 보고 싶습니다.. 아 맛있는 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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