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서비스
당일 마사지 관리사 이름은 솔직하게 말해서 딱히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건마쪽은 후기를 안써와서 이름을 묻지 않는편인데 제 기억으로는 아마
김관리사님이 맞을겁니다 이전에도 봤던분이라 대략 비슷할거라 추정합니다.
여기 마사지는 시원시원한 정통식 마사지에 가까운 편입니다.
이 마사지사도 그러한 특징을 가진 분이고 전체적으로 누르는 마사지로
온몸을 지압하듯 지긋이 누르고 자극하면서 풀어주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인지 대체적으로 압이 강한편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조절을 요구할
필요는 있고 누르면서 조절하는 마사지를 좋아하는 분은 선호할만합니다.
위부터 아래까지 급소 위주로 지긋이 누르면서 마사지를 제대로 해주고요
마지막으로는 그 압 그대로 전립선까지 누르며 풀어주는 마사지를 해줍니다.
확실한 정도의 실력이 느껴지는 마사지라고 하겠습니다.
마무리 아가씨의 애무&마무리
마사지를 받다가 혜리 매니저가 입장하였습니다.
아마 이 후기작성할때 방문이 구로 힐링 스파에 한 4번째 방문했을때인데
재접견을 했던 언니입니다 제가 신체적 특징이있어 기억을 해주더군요.
약간의 룸삘외모에 아담하고 슬림한 체구에 활발한 스타일입니다.
초반부터 서비스가 아니라 지긋이 마사지로 풀린 온몸을 마사지하듯
만져주고 자극시켜주고 그리고서는 곧장 서비스를 훅 집어넣습니다.
한번 서비스가 들어오면 굉장히 자극적인 스타일로 몰아붙이는데 초반에
뜸을 들이는듯하다가 들어오는게 이게 완전 영업스타일입니다.
말캉한 가슴을 쥐어짜듯 만지는데 질세라 자극적인 BJ와 핸플이 들어오고
상당한 정도의 압력과 스킬은 물론 귀두에 자극까지 와서 힘들었습니다.
결국은 얼마 버티지 못하고 소식이 오자 언니의 입안에 과감히 발사.
그렇게 화끈한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총평
바쁜 와중에서도 스텝들이 굉장히 친절한 곳.
그러한 업장으로 기억되는 곳입니다.
주로 스파는 강남 위주로 다니고 실상 키방은 별로 다니지도 않는데도
근처에 있다는 이유로 계속 찾는데는 나름의 이유가 있겠죠.
고객을 다시 찾게 만드는 업장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마사지는 꾹꾹 누르는 스타일이고 마무리는 화끈한 스타일인데 이러한
오묘한 조화가 이곳을 찾는 손님들에게 굉장히 자극적이고 괜찮게 다가섭니다.
찾는 분들은 후회하지 않을 시간을 보내실거라 생각하고요.
해당 달림에 대한 평가는 아래와 같습니다.
<왕추천> <추천> <중추> <약추> 중에서
<추천>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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