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런거있잖아..갑자기 고추긁다가 아랫배
이상한 느낌드는 기분.. 그게 갑자기왔음..
원래 건마는 별로 안다녔는데..몇번 받아보니
연애가 안되니깐 뭔가 더 애뜻하고 미치겠는거
건마받으면서 그냥 아..연애하고싶은데 연애는
못하고 부비부비나 하비욧 이런걸로 마루리하니깐
뭔가 더 야릇하고 미치겠는거..그래서 내가 이걸
계속 다니게 됨..
무튼..집에서 사다리타다가..몇번 터졌음 ㅋㅋㅋ
오늘은 간다 가야지~ 그러고 기분좋게 맥주3캔정도
마시고 택시타고 달렸음 처음건마 접어들당시부터
가게된 선릉BMW 여기 실장님이 친절하고 내가 원하는
스타일 잘 연결해줌~요번엔 바스트좀 되고 몸매 나오는
그런 아가씨를 연결요청했음
예명이 민정인데 이언니 아담함 키 160정도 보이고
몸매 이쁘고 바스트가 C정도 나옴 ㅋㅋ
처음봤을때 흰색 큰 와이셔츠만 입고있어서 개꼴림
들어가서 앉아서 시원한 커피에 담배한대핌 커담
5분정도 커담하다가 옷벗겨주고 샤워하러들어감
안에서 간단하게 애무서비스 해주고 물기 다없애고
나옴 마사지 배드에 누워야 되는데 ㅋㅋ 꼴릿해서
이미 서버림.. "오빠 앞으로 누울수이썽?"ㅋㅋㅋㅋ
어쩔수없이 하늘보고 누움..부끄부끄..목부터 아랫도리
약올리듯 살포시 애무하다가 갑자기 확흡입해버리고..
역시 언니들 기술은 일반 여친들보다 월등함..
오늘은 부비부비가 땡겨서 열심히 부비부비
이거할때 진짜 사람 미침..부벼주니깐 넣고싶은데
안되니깐 금방쌈 ㅋㅋ..무튼 요번엔 부비부비로
마무리했어요 1시간 12장코스 들어갔는데 씻고나와서
10분정도 시간남아서 그냥 담배한대피면서 민정 바스트
주물럭하다가 나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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