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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귀염둥이 아이가 컴백하였네요~ㅋㅋㅋ
장기나간다고 몇달전에 듣고.. 아 이제 볼애가 없겠구나..ㅠㅠ 요몇달 재미없었는데..
마침 오늘 딱!! 컴백했다는 얘기를 듣고 바로 업장에 전화때립니다!ㅋ
역쉬 오랜만에 컴백이라 초저녁은 이미 예약전멸ㅋㅋㅋ
새벽에라도 좋다고 시간될때로 맞추겠다고 말했슴당ㅎㅎ
다소 야심한시간에..그것도 딱 하나...! 비었다길래...ㅇㅋ....했지요..
집에서 뒹굴뒹굴 몇번의 졸음을 이겨가며...ㅄ같지만 저는 탕돌이중에 탕돌이니깐..
시간다되가서 얼릉 업장으로 출발합니당ㅋ
가자마자 저는 이미 집에서 샤워를했으므로 옷만 갈아입고! 입장10분전까지 두근두근ㅋ
오랜만에 조우라 나름 떨리더군여..ㅋ
방문열리고 아이보자마자 서로 오랜만이라 낄낄낄 웃으면서 인사합니당ㅎ
안그래도 이쁜얼굴이 몬가 더 이뻐졌네용...ㅎㅎㅎㅎㅎ
간단한 인사후에 씻고왔지만 씻겨준대서 냅다 또 씻습니다ㅋㅋㅋㅋ
얼릉 간단한 물칠후에 언니도 반강제로 데려와 침대에 눕혀놓고
갖은 섹드립을 날리며 시작하자고 재촉해봅니당
뉘여놓고 여기저기 훑으며 언닐 자극시킨담에 바로 무기장착하고 달려듭니다
저는 연애스퇄이 짧고굵기에...ㅠㅋ너무오랜만이라서일까요~
짧고굵은 제 스퇄이 오늘은 그냥 쫣은걸로 끝나버립니다...ㅋㅋㅠㅠㅠㅠ
연애감 5G거든염ㅎㅎㅋㅋㅋㅋㅋ
마무리가 빨랐기에 남은시간동안 그동안으 ㅣ안부와 심심한농담 몇마디 주고받은후에
내일 또 오겠다고ㅋㅋㅋㅋ약속하구 헤어졌어염
아이굿쨩쨩임 훗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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