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 서초 MC 스파
언니명 - 하루
후기를 써야만 할 것 같은 언니라 한 번 적어봅니다
원래도 MC는 자주가는 업장이었지만 하루를 보고 와서는 더 자주가게 될 것 같더군요
방문 전에는 예약만 해두고 누구를 볼 지 모르는 상태로 입장했습니다
스탭은 그대로여서 익숙한 얼굴이라 그런지 바로바로 결제하고 안으로 안내해줍니다
날이 추워서 몸이 좀 얼어있었는데 뜨신 물로 샤워하고 나니 한결 낫습니다
난방도 잘 되고 해서 대기하기도 좋구요
라면 하나 부탁드려서 받아먹는데 아 이건 뭐 뭘 시작하기도 전부터 따뜻하고 든든합니다
라면 다 먹고 좀 더 기다리니 방으로 안내해주시더군요
익숙한 방안 풍경과 다른 업소보다 1.5배정도 큰 배드가 기다리고 있어서 바로 엎드렸습니다
관리사님이 들어오셔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찜질마사지까지 해주시니 매우 만족스러웠어요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 있을때 문을 두드리고 들어오는 하루 언니
순해보이는 와꾸에 보통라인의 몸매
바스트가 약간 아쉬운 정도였지만 다른 부분은 충분히 만족스러웠기에 괜찮았습니다
관리사님이 나가시고 하루의 진가가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애인모드와 마인드가 굉장히 좋은 언니더라구요
터치마인드도 후하고 키스도 잘 받아주는 하루...
살이 약간 있는 편이라 떡감도 좋았구요 애무도 보통이상은 하는 처자 였습니다
무엇보다 끝나고 나서도 애인모드가 끝나지 않는 언니라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나오면서 실장님께 물어보니 지명이 벌써부터 생기는 언니라고 합니다
저도 하루를 보고 나니 더 자주가게 될 것 같은 이상한 예감이 드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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