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는 이제 두번째 달림이군요ㅎ
한달에 10번씩 달려야하는데 이번달에는 일이 바쁘네요ㅠㅠㅎㅎ
무튼 여유롭게 예약을 마치고 태희와 마주했는데
뭔가 본듯한 느낌이... 낯이 익은..?
대충인사를 나누고 그냥 얘기를하는데
외모는 약간 도도?한 느낌이 살짝 있는데 살갑게 잘해주네요
대화도 아주 부드럽고 소프트하게 잘 이어나가고
교감이 굉장히 잘 된 느낌입니다ㅎ
얼굴은 제가 볼때 상급 정도?
최상 상 중 하 최하 중에 상급정도 되는듯합니다ㅎㅎ
몸매는 슬림하네요 가슴은 음 A+~B정도 되는듯!
전체적으로 아담한게 이쁘고 귀엽습니다
샤워하고와서 벗은 몸을보니 어후.. 몸은 또 로리한느낌이 있군요
가슴이 없는편은 아니고 살결이라던지 뭔가 느껴지는 느낌이
로리로리합니다ㅎㅎ 아주 먹음직스러운...
벗은몸이 너무 이뻐서 나오자마자 품안에 끌어안고 침대로 고고~
눕혀놓고 여기저기 재껴주니 아주 좋아라 하는군요ㅎㅎ
반응도 굉장히 좋네요
섹반응도 활어과라고 칭할정도로 반응 좋습니다ㅎ
신음이 큰건아닌데 이쁜목소리로 아주 거친 숨을 내뱉는게 좋더군요
그냥 뭔가 연애할때도 교감을 하고 있다는게 느껴져서 굉장히 좋았습니다
원래는 한명만 보는 스탈은 아니구 매니저들 다 보고싶은 마음이 있는데
태희는 몇번이고 봐도 될것같네요ㅎㅎ
조만간 태희 짬G를 다시한번 탐방하러 와야겠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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