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이번에 출장 일주일 다녀오면사 마닐라에서 마사지랑 KTV한번 간 거 말고는 별로 시간이 없었네요
보통 마닐라에서 출장 마사지는 700페소가 기준이며 손으로하면 1500, 입으로하면 2000, 떡으로 마무리 하면 3000~4000페소가
기본으로 형성된 가격 입니다
이번에 여차저차해서 출장 마사지 하나 불렀습니다
항상 해외 탐방기에서 금기시 하는 위쳇 ㅋㅋ
갑자기 위쳇에 들어가 보니 인사가 와 있어서 심심하던 차에 몇개 보다가 하나 접속해 봤지요 ㅋ
몇마디 나누다가 화상체탕으로 돌리니 쉽게 응해 주더군요 얼굴은 전형적인 필리피나 30대 거의 후반으로 추정되는 얼굴 ㅠㅠ
사진 좀 보내 보라고 하니까 아주 적극적으로 몇정 누드 사진 보내더군요 ㅎㅎㅎ
알았다고 하고 3일동안 바쁘다는 핑게로 안 볼려고 했는데 아침 일찍 이년이 아침 문안 인사를 하길래 이왕 아침에 일도 없는데
그냥 와라 하고 여차 하면 돌려 보낼려고 로비에서 커피 마시면서 기다리고 있었지요 혹시 다른년이 동기 하나 델고 오나 싶어서
쫄아서 로비에서 호텔 가드 뒤에 숨어서 지켜 보고 있었습니다
요즘에 마닐라에서 뭐낙 셋업이 많아서 최대한 조심조시 하고 또 얘내들은 지금서 부터 연말 연시라 돈에 환장한 놈들 많습니다
조심하고 예방한다는 차원으로다가 ㅋㅋㅋ
조용히 지켜보니 혼자 그랩타고 내리길래 혹시 어따가 전화하나 싶어서 그년에게 문자,전화 오는 안 받고 기다리다가 혼자라는거 확인후
가드한테 "저년 델고와라"하니가드가 "옛 서~ㄹ" 하더니만 댈고 들어 옵니다 이친구 제가 자주 가는 호테ㅔㄹ이라 참 친절하고
간혹 필리피나들 불러서 맘에 안들면 이친구가 그런 사람 없다고 돌려 보내기도 하고 아주 잘 하는 친구이기도 합니다 물론 오고 다니면서 잔돈 좀
주기는 하지만 가성비는 최고인 친구 입니다(하루에 100페소, 한화 2150원 ㅋㅋ)
방으로 올라가서 안마 시키니까 잘은 못해도 최선을 다해서 해보겠답니다 ㅋㅋ
엑스트라 서비스는 할지 안할지 그때 가서 결정허는데 지금 상황으로는 별로 하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니가 하는거에 따라서 할 수도 있다 ㅋㅋ
라고 구라쳐 놓으니 아주 열심히 하더군요
혀에 피어싱이 있어서 왜 했냐 라고 물어 보니 입으로 할때 자기는 남자를 죽여 줄수 있다,클리토리스에도 피어싱 있다 뭐 이딴 소리 ㅋㅋ
자기 아들이 사립 학교 다녀서 돈이 많이 든다 ,원래 식당 메니져 였는데 식당이 망해서 어쩌구 저쩌구, 일본 남자랑 해본 경험이 있다 등등
별 쓰잘때기 없는 소리 지껄이다 이까지 온 성의도 있고 해서 모닝떡으로 마무리 햇습니다 ㅋㅋ
주요 내용은 뭐 뻔한것이고 이름은 올리비아인데 섹스는 정말 격정적으로 잘 하는 편입니다
얼굴은 기대 ㅎ지 마시고 마닐라 출장 갔을때 특히 오티가스에 있을때(오티가스는 술집도 없고 유흥이 없어요) 무료하거나 안마와 떡을 겸하고
싶으신분에게는 잘 맞을것 같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