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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는 멀어서 갈까말까 고민하다가 예약한거
취소하긴 그래서 전철타구 갔는데 가길 잘했네요
세린메니져가 복귀후 제가 처음 이라던데 스타트를
잘 끊었나 모르겠습니다.^^
부디 날라가지 않기를 바라며......
얼굴은 기대하지 않고 갔는데 졸귀네요
슈가 카리에는 부족하지만 귀엽고 예쁜 얼굴입니다
티마는 제가 첫 손님이고 그런지라 어색했습니다.
저도 말이 업는데 세린이도 말이업으니 ㅎㅎ
먼가 공통적인 주제를 찾으려고 생각했는데
뻘소리만 했네요^^
그래도 착한 세린이가 응대를 잘해줘서 좋았네요
어색함이 풀리는거 같에서 같이 누워서 키스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침 묻히는거 싫어하니 참고하시고 매너와청결을
가지고 가시면 즐거운 1시간이 될것입니다.
착한세린이 오래 일했으면 좋겠네요
재접 1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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