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논현 건마 아름이네
아가씨 예명 : 미나
일하다가 몸이 너무나 뻐근하기도해서
점심시간에 시간내서 스포츠나 받으러갈까 하다가
시간도 좀남을꺼같기도하고 아쉬울꺼같기도해서
건전마사지를 핸드폰으로 검색해서 회사근처인
눈에뛰는 아름이네를 찾아갔습니다.
회사에서 5분밖에 걸리지않아서 바로 전화해서 예약을하고
아름이네에 입성
계산을하고 샤워를끝내고 방을 안내를받았습니다.
조금후 노크와함께 미나관리사가 들어옵니다
성숙미가 돋보이는 얼굴에 상냥하게 인사를 해주는 그녀
그에 응하는 반가움을 표현하고 배드에 누워 이제 마사지를 받는데
노련하면서 능숙하게 시원함을 주는 마사지 정말 좋군요....
정성껏 압을 주고 간간히 말도 걸어주면서 압세기도 체크해주는데
배려가 몸에 벤 관리사라는게 느껴졌네요
마사지가 끝나는동시에 마무리를 위해 3만원을 추가로 냅니다
이 부분은 본인이 원할시에 추가하는 부분이므로 선택은 본인 몫^_^
마무리를 시작하기전에 한3~5분정도얘기를하다가
시작 하는데...얘기를할때는 몰랐지만..반전의 매력이
터져나와서 감탄사가 머리에서 맴돌았습니다...
얼마나 잘하시던지..깜짝놀랬습니다.. 그렇게 마무리를받고
마사지와 마무리의 그시원한느낌...굿입니다~^^
나중에 다른 관리사도 찾아뵙고싶습니다..
부담없이 가도 될꺼같습니다~
실장님이나 관리사들 마인드 갖춘 업소인듯
조심히 추천해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