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붕뜬 상태에서 실장님의 추천을 받아
백설양을 만나고왔어요
제가 요청한 스타일은 피부가 햐앟고 마인드가 좋은
매니저분을 추천해달라고했어요
마침 그타임에 맞고 이상형에 맞는 매니저분이 있다고해서
냉큼 달려가서 실장님 만나 결제하고
매니저 분을 만났는데
쫙 달라붙는 교복비슷한 옷을 입고 있었는데
모델 처럼 늘씬한 기럭지를 보유하고있는 백설양이 딱!!
얼굴이 뽀얗고 몸매까지 좋아서 침흘리면서 들어갔어요 ㅎㅎ
웰컴드링크 한잔 마시고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서로 조금씩 알아가다가 씻을시간이 되었는지
같이 씻으러가자고 손붙잡고 들어가네요
샤워실에 들어가서는 이곳저곳 구석구석 깨끗히 닦아주는것 같지만
아무생각안나고 눈과 머리는 발가벗은 백설양만 생각하고 보고있었어요
왁싱한지 3주 되었는지 보솜하게 자라있는 털도 맘에들었고
무엇보다 중요한 가슴...
유두가 정말 예술이에요..
자연산 B+ 정도 되보이는 컵에 모양까지 이쁜데 핑크라니..
소심하게 주물주물 하다가 화장실에서부터 제동생이 화내고 있어서
창피했는데 ㅠㅠ ㅎㅎ
침대에 누워서 백설이가 마저 씻고 나오길 기다렸어요
씻고 나오자마자 제 어깨에 매미처럼 누워서 이런저런 시시콜콜한 얘기들을 나누었어요.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삼각부터 시작하는데 무슨
사탕빨듯이 흡입력이 장난아니네요..
아!! 이게 몸보신이구나 싶었죠
그러다가 '오빠 우리 69할까?' 라고 먼저 얘기해서
바로 뒤로 돌아서 그곳을 본 순간
아 이런 횡재가??
하나도 늘어지지 않은 예쁜 회음부에
색깔이 연핑크빛 나는 정말 제가 꿈꾸던 그곳이 바로 눈앞에 와있어요
미친듯 코를 박아 비비고 빨았어서 저는 모든 체위중 역립이 가장 좋았다고
자부합니다 !! ㅎㅎ
그뒤로 먼저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그 예쁜 가슴이 눈앞에서 춤추는걸 즐기다가 이제 다른것도 보고싶을때쯤
백설이가 먼저 '오빠 이제 뒤로도 해줄게' 라고 하며 바로 뒤로 돌아
여상뒤로 진행하는데,, 동생이 핑크색 커튼 속에서 춤추는것 같은 환상적인
순간을 두눈으로 즐겁게 보았어요..
그담에 정상위로 백설이 뽀얀 피부와 여고딩 민삘의 귀여운 얼굴을 함께 보며
열심히 달리고 신호가 올때쯤 뒤로 마무리 하려고 돌아서 열심히 펌프질 하는데
(제가 후배위로 마무리하는걸 좋아해서 마무리는 후배위로 했네요 ㅎ)
그순간 울려퍼지는 신음소리와 '오빠, 뒤로하니까 완전 느낌이 다른데? 너무좋아' 라며
응원해주고 좋아해주는 백설이 덕분에 마무리까지 확실히 발사할수 있었어요 ㅎㅎ
둘이 같이 침대에 누워서 엄청 달렸는지 땀이 몸에 흥건했는데도
꼭 껴안아주고 누워서 정말 애인처럼 이런저런 얘기 오순도순 나누며
잊지못할 시간을 나누고 시간이 다되어 나오는 순간까지
아이컨텍을 잊지 않고 서로 눈마주치며 웃으며 나왔어요.
정말 기분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백설 매니저님도 고마웠구요, 추천해주신 실장님도 감사해요 ^^
또 만나요 우리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