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탐스파를 방문했습니다.
그간 여기저기 다니며 많은 쌤들과 언니들을 만나봤지만
오랫동안 청쌤을 못봐서 늘 마음 한구석이 허전했는데
드디어 재회하게 됐습니다.
서비스녀는 탐스파에서 한번도 안 봤던
시연이를 지명해 봅니다.
제가 탐스파에서 여러 언니들을 봐왔지만
신기하게 시연이를 볼 기회가 없었는데
아마도 하은이를 보느라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바로 작년 크리스마스 때 산타 복장을 했던
하은/시연/솜이의 트리플 후기를 남기셨던
꽃메달님 후기와 실사가 너무 감동적이어서
개인적으로 청순하고 싹싹한 언니 1명 추천을 부탁드렸는데
정확한 묘사와 함께 셋 모두 추천을 하셨지만
가장 먼저 봐야할 제 취향으로 하은이를 지목해 주셔서
1년 가까이 하은이만 쭉 봤습니다.
같은 조합의 후기만 계속 남길 수는 없기에
관리사를 바꾸거나 서비스 언니를 투샷으로 본 적은 많지만
늘 조합이 하은+주아, 하은+별이, 하은+수진
이런 식이지 정작 하은+시연은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하은이와 시연이가 비슷한 느낌의 청순녀들이기에
업소에서 서로 다른 날 출근시키는게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했습니다.
각설하고 근 1년간 이미지만 상상하고 실제로 접견은 못했던
시연이를 드디어 만났습니다.
결론적으로 시연이는 제가 상상했던 모습과
한치의 오차도 없었습니다.
강민경을 닮은 청순한 와꾸에 날씬한 몸매,
스파업소의 서비스녀로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러나, 제게는 좀 더 붙임성 있고 착 앵겨붙는
러블리한 느낌의 하은이가 훨씬 매력적이란 느낌 또한 받았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보면 하은이와 시연이는 정말 비슷한데
제 느낌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1년전 꽃메달님께서 그 점을 정확히 간파해서
제게 추천해 주셨던 점은 지금 생각해도 놀랍습니다.
청순함이나 고급진 측면은 시연이가 한발 앞설 수 있겠으나
러블리함과 붙임성, 응대는 하은이가 앞서는 거 같습니다.
몸매 측면에서는 시연이가 날씬한 모델필이라면
하은이는 말랐지만 허벅지가 튼실하고 가슴도 B컵인 특징이 있죠.
예전같으면 저도 시연이 같은 몸매를 선호했을텐데
요즘은 하은이 같은 몸매가 더 호감이 가더군요.
시연이 후기에 하은이 얘기가 많이 나와서 좀 그렇긴 한데
두명 다 안 보신 분들이라면 참고가 되실 거라고 봅니다.
시연이의 서비스는 분무기로 제 그곳에 물을 뿌린 후
수건으로 닦아주는 것을 시작으로
찌찌립, 핸플, BJ, 핸플+찌찌립, 입싸 순으로 진행됩니다.
BJ를 먼저 진행하지 않고 핸플 먼저 하는 건 조금 특이하더군요.
우선 찌찌립은 핥짝거림이 훌륭할 뿐 아니라 약간의 하앍하앍~ 하는
신음소리가 귀를 자극하기에 충분합니다.
핸플과 BJ는 무난합니다.
저는 입싸를 받는 대신 핸플로 마무리해달라고 했습니다.
핸플을 하면서 찌찌립을 하고 있는 시연이의 목을
제 두 팔로 끌어안은 상태에서 반응이 점점 고조되어
마침내 발사를 하게 됩니다.
계속 해달라는 말을 하면서 시연이의 목을 더욱
세게 끌어안고 있으니 세상을 다가진 듯 기분이 좋네요.
시연이도 제 마음을 아는지 오랫동안 손으로 짜주는데
훌륭한 느낌이었습니다.
청관리사를 정말 오랜만에 봅니다.
제 고향을 기억하고 있을 정도로 기억력이 좋은 관리사..
건강이 안 좋아서 한달을 쉬었다고 하는데
부디 건강 유지를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
마사지 실력이 참 좋습니다.
손으로 어깨와 등을 풀어줄 때가 참 좋고
밟아주는 서비스에서도 다소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고려할 때
몸무게가 깃털처럼 가볍고 시원합니다.
(이런 면에서는 수관리사와 비교가 됨.. 수쌤 미안 ㅋㅋ)
즐거운 대화는 여친처럼 다정다감하고
상대를 배려해주는 느낌은 아주 훌륭합니다.
누가될지 모르겠지만 청쌤의 남친은 참 좋을 거 같아요~
앞판 전립선 마사지 할 때는 그 보드러운 허벅지에
제 다리를 올려놓으니 느낌이 더욱 꼴릿합니다.
아.. 탐스파는 관리사가 마무리해주는 코스가 안생기려나..
순간적으로 발사까지 하면 좋겠다는 느낌이 드는데
오늘은 여기까지였습니다.
청쌤은 전립선 마사지가 끝난 후 허벅지와 발을
한번씩 만져주면서 서비스를 마무리하는데
그 느낌도 참 좋습니다.
탐스파는 정말 마사지, 서비스, 식사의 3위일체가
너무 완벽한 업소인 거 같습니다.
추천사항: 청순+마사지+응대+젊은느낌+목소리 원하시면 청쌤 추천, 청순+슬림 원하시며 시연 추천
비추사항: 작은 가슴을 싫어하신다면 사알짝 다른 언니 보시길..
* 올해에도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기대하며 짤은 마이큰좃언님의 크리스마스 이벤트짤(시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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