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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수아) 오빠!깊게 박아줘~화끈녀 수아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누굴 볼까 몇일을 출근부를 살펴 보는데

    이슬, 수아, 수민 중에 출근하는 언냐를 보자고 기다리던 중

    주말에 수아가 출근을 했길래 첫 탐을 겟하고 평촌으로 날라갑니다.

     

    아담하고 통한 한 여인이 입장을 하는데

    얼굴엔 반가운 미소를 띄우며 들어 옵니다.

     

    성격 한번 시원하고 좋구나 라는생각이 그냥 들더군요.

    이러면 즐달이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

    룸안에 켜 있는 히터가 더웠는지

     

    "오빠 난 왜 이렇게 덥지? 하길래

    히터를 끄면서

    "더우면 벗어야지" 하고

    서로 자연스럽게 올탈모드로 돌입~~~ㅎㅎㅎ

     

    수아가 올탈을 한 채

    저를 눕히더니

    손으로 몸 전체를 꼴리게 살 살 스킨쉽해 주더니

    덥썩 물어 버립니다.

     

    너무 뻔한 예상을 뒤엎고 순서를 바꾸니

    이게 또 정말 묘미네요.

     

    부드럽게 참 잘 빨아줍니다.

    신음 소리도 내면서 빨아주니

    의도적이지만 사운드에 또 꼴려 버립니다.

     

    알사탕, 사타구니 무릎 꼭지 할거 없이

    오르락 내리락 몇 번을 왕복하며

    빨아주고 핥아주는데

    벽에 붙어있는 거울을 보면

    야동 보다 더 야한 동영상 장면이라

    이거 넘 짜릿해서 그냥 박고, 싸고 싶을 정도..ㅋㅋ

     

    너무 꼴려서 수아를 눕히고

    위에서 키스부터 하는데

    키스 아주 달콤하게 잘 해 주네요.

     

    한참을 그녀 입술과 혀를 맛 보고 음미했습니다.

    그리곤 그녀의 B컵가슴과 유두를 맘껏 빨아대니

    신음 소리가 슬슬 가동 되길래~

     

    남한산성으로 내려가

    울창한 숲 안에 있는 그녀의 옹달샘에 가서

    맘껏 물을 파내니 조금씩 청정수가 흘러나와

    목을 적시며 열심히 보빨에 가속도를 내기 시작하니

    표정과 몸의 반응과 신음이 3위 일체되어 저를 더욱 흥분시킵니다.

     

    이제 그녀의 옹달샘을 딱딱한 몽둥이로 비벼대기 시작합니다.

    그녀 짬이 좀 되는 언냐라

    부비에 전혀 걱정 안 하면서 함께 즐깁니다.

     

    그녀의 흥분하는 표정을 보니 더 꼴리더군요.

    가랑이도 확~ 벌려줘서

    전혀 불편함 없이 자유롭게 그녀와 뜨겁게 부벼댔습니다.

     

    이제

    그녀가 여상으로 올라와서 부벼주는데

    여상에서도 여러 체위로

    주니어와 봉지라인을 밀착해서 핫하게 부벼주는데

    여상을 참 잘해서 좋기도 하고 아주 좆습니다.

     

    다시 그녀를 뒤로 눕히고

    평소 안하던 뒷하비를 해 보는데

    역시나 실사에서 보시듯이

    엉덩이가 아주 박음직하기에

    감도가 200% FEEL SO GOOD입니다.

     

    다시 앞하비욧으로 전환

    젤을 묻히고 그녀의 봉지 앞쪽으로 쑥~ 박아보는데

    에게 웬일~~~

     

    봉지와 주니어가 딱 밀착이 되는게 아니겠습니까?

    이런 경우 별로 없는데

    속궁합이 맞는거죠~ㅎㅎ

     

    내따 격렬하게 박아대니

    수아의 신음소리와 느끼는 표정이

    그녀 이미 홍콩행 떡국열차를 타고 떠나네요.

     

    "오빠! 더 깊고 쎄게 박아줘"

     

    그녀의 풍만한 가슴을 빨고

    키스도 열정적으로 하면서

    그녀와 하나가 되어 최고의 경지에 이르기 위해

    뜨겁게 서로 몸부림을 쳐 봅니다.

     

    아~ 넘 좋습니다.

    드뎌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저 개인적으론 신기록 달성...

     

    제가 하비욧으로 싸 본적이 없거든요.

    수아가 제 첫 기록을 만들어 준 여인입니다.

     

    그녀의 봉지라인과 꿀벅 허벅지가 영향을 미친듯 합니다.

     

    근데 수아의 가슴은 맡에서 올려다 볼때 넘 꼴릿합니다.

     

     

    일단 마인드가 좋고

    남자를 넘 잘 알아서 꼴리게 만들 줄 아는 언냐와

    질펀하고 뜨겁게 보내시고 싶은 분들께

    수아를 강추합니다.

     

    -주말에만 보실 수 있습니다-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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