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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루야입니다
간만에 달리던 중 중간 캔슬이 나서
급달 하려고 하다보니 안만나본 매니져중엔
막상 눈에 띄는애가 없고 카페나 가있을가 하다
근처 업소 교감에 문의하니 연지가 가능 하다 해서
예약 후 다녀왔지요~.~
연지는 두번째 만나보는 아이죠~
첫만남때부터 귀염상에 풋풋한 외모를 가진 아인데
플레이는 넘나 화끈했던 아이라 ㅎㅎ
티에서 기다리니 연지가 입장하는데 전처럼
풋풋한 외모의 귀염상 거기에 복장도 순수하게 입고 들어왔네요 ㅎㅎ
요아이는 두번째볼대도 비슷하네요 ㅎ
처음에 인사 나누고 어색함이 잠시 흐를라 하면 먼저 품에
쏙 하고 안겨들어와 눕기~
그러면서 시작된 전과같은 최단시간내에 플레이 돌입 ~.~!!
그리고 나서야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하는 연지양 ㅎㅎ
요리 누워서 이야기는 참잘하는데 아까는 뭐가 쑥쓰러웠는지 ㅎ
그러면서 어느정도 이야기 나누다보면 응...??
연지야 너의 손은 또 어디가 있는거니?? ㅎ.ㅎ;;
그러면서 살포시 인도해보니 전에 못본 공격력도 좋은 아이였네요~ㅎ
그렇게 되다보니 겨울이 다가오는 날짜인데
연지덕에 또다시 여름을 만나보게되버린... ~.~;;
연지는 귀염상+풋풋한 느낌에
약통 통통이런 단어보단 토실하다는 단어가 더울리는 아이죠 ㅎㅎ
사슴이도 이쁘구요~.~!!
보시려는 분들은 연지가 을 가리는 성격인듯 하니
티마 별로라는 생각 하지 마시고
매너와 교감으로 다가가 선플 후
대화로 만나보셔도 될듯합니당 ㅎㅎ
Only 女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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