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하니 +3] 요물을 만났습니다

    제휴 업소명
    부천 청순
    지역
    비강남
    제가 슴가매니아다 보니 우선 C컵 정도의 슴가를 가진 예쁜 언니를 소개받고 싶다고 말씀드리니
     
    하니를 보시라고 말씀하시네요. 시간을 정하고 보내주신 주소로 출발합니다. 사무실에서
     
    차로 30분이면 도착하는 거리라 저는 오히려 강남보다 인부천쪽을 더 찾게 되네요.
     
     
     
    부천역 인근의 오피스텔에 차를 주차하고 (주차비는 3000원 정도 내시면 됩니다) 알려주신 
     
    방으로 가서 노크를 하니 하니언니가 문을 열어주네요. 하니언니를 소개합니다.
     
    프로필에 나와있는 사이즈가 거의 일치합니다. 160정도의 키, C컵의 슴가, 키가 커진 않지만
     
    비율이 아주 좋습니다. 얼굴은 민삘과 룸삘이 반반 ? 예쁘장합니다. 나이는 프로필에는 24로
     
    나와있지만 어느 정도 더 보시면 될겁니다. 슴가는 의느님의 손을 빌린 것 같지만 정말 예쁘게
     
    나왔네요. 솔직히 저도 자연산인지 의슴인지 아직도 긴가민가할만큼 예쁜 물방울 모양과 촉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물감은 1도 없습니다. 대화력 좋습니다. 애교도 있습니다. 경험도 꽤 있는
     
    언니인 것 같습니다. 사이트에 대해서도 많이 알고 있어 대화가 주로 업계 정보에
     
    대한 대화가 많았네요.
     
     
     
    그녀의 서비스를 볼까요 ? 샤워서비스 있습니다. 꼼꼼히 씻어주네요. 앞쪽으로 돌아 저의
     
    존슨에 거품을 가득 뭍혀서 씻어줍니다. 이미 분기탱천한 저의 존슨...마음이 급해져서 샤워비제이는 생략...어서 몸을 닦고 침대에 누워 그녀가 오기만 기다립니다. 몸을 닦고 제 옆에 누워 저의 존슨을 주무르며 키스를 해옵니다. 딥키스를 좋아하는 매입니다. 혀를 쑥 내밀고 빨아달라네요.
     
    그녀의 슴가와 예쁜 유두를 살짝살짝 건드리니 얕은 신음이 터집니다. 69자세로 서로의 소중이를
     
    애무하다가 저의 손을 그녀의 소중이로 안내하네요. 유흥생활 20년에 이런 경우는 처음이었네요.
     
    손으로 그녀의 클리를 슬쩍슬쩍 문지르니 이미 홍수가 나있네요. 다시 제손을 잡더니 손가락을
     
    넣어달라는군요. 원래 어디든 언니들이 골뱅이를 별로 원치 않는걸로 알았는데 이게 뭔일인가
     
    했네요. 흥분이 극에 달해 장갑착용후 여상으로 시작합니다. 여상스킬이 심상치 않습니다.
     
    위에서 방아를 찍다가 다시 상체를 숙여 딥키스를 요구합니다. 그녀의 혀를 빨며 제가 아래에서 
     
    위로 펌핑을 하니 신음이 마구 터지네요. 다시 상체를 일으켜 전후로 흔듭니다. 이러다 여상에서
     
    끝날 것 같아 다급히 자세를 정상위로 바꿉니다. 정상위에서도 끊임없이 혀를 내밀고 빨아
     
    달라네요. 저의 머리를 부여잡고 흐느낍니다. 자극이 너무 심해 후배위는 할 틈도 없이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끝나고도 알몸으로 옆에 누워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눕니다. 오빠거 너무 딱딱했다며 아직
     
    쓸만하다는둥 기살려주는 이야기를 해주네요. 마인드, 외모, 몸매, 서비스, 스킬 어느하나
     
    빠지지 않는 언니와 즐달했습니다. 아주 슬랜더나 초짜언니들을 선호하시는 회원님만 아니라면
     
    즐달하실 것 같습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