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바빠서 달림을 못가져서 그런가
오랜만에 엄청 하고 싶은 기분이 듬
마침 심쿵이 눈에 들어와서 급하게 예약 전화를 검
간만에 달리는거니 설렘을품고 !!
실장님께 어떤 아가씨 되냐고 물어보니
어떤스탈 원하냐고 물어봐서
귀엽고 좋은 아가씨요 라고 대답하니
완전 추천으로 하니언냐 괜찮다고하시네요~
그래서 프로필 확인해볼께요 하고 프로필 보니 오 이쁘다싶어
알려준 장소로 향합니다
기대반 긴장반으로 들어갑니다
문이 열리고 오 생각보다 귀엽게 생긴 아가씨가 나옴 나이는 20대 초반
다 좋았네요 와꾸나 몸매나
본게임 시작 일단! 마인드와 서비스는 확실히 좋음 bj도 열심히이고
가슴만 일단 나는 미친듯이 빨고 만지고 쥐고 별짓 다함 ㅋㅋ
이제 삽입
그리고 오~~~~ 입구가 상당히 작음 내싸이즈에 비하면 상당히 작음
확 쥐는 기분? 완전 감싸는 기분도 남
그랴서 조이는 맛이 일품 간만에 달리는거라그런지 대박
점점도 강도를 올림 역시 반응이 좋음 그대로 참지않고 발싸!!
마무리후에 아쉬워서 가슴만 계속 만짐ㅋㅋㅋ
조만간 안바쁠때 100프로 재접견 할것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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