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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장님과 업소 관계자 분 원가권 현찬 해주셔 감사 합니다.
원가권 일주일 넘기지 말라는 방장님 쪽지가 생각나 예약을 시도 한다.
오전 11시 정도에 전화 해서 저녁 12시에 예약 한다고 했더니
시간 텀이 너무 길어 방문 하기 전 1시간 전에 전화 달라고 한다.
....................
미리 예약 하면 좋아 할줄 알았는데 .. 아닌가 부다..
어째든 방문 하기 전 저녁 10시에 전화 했다
오전에 통화 햇던 분과는 다르게 너무 친절하게 답변 해주신다.
문자로 알려주신 주소를 네비에 찍고 간다.
찾는데는 어려운이 없으나, 주차장/엘리베이터가 없어 난감 했다.
주차장이 없어 길가에 주차 하고 계단으로 걸어 올라 갔다.
피씨방을 지나, 한층 더 올라 가니 엥?
입구가... 애매 하다
한층 더 올라 가려고 액션을 취하니 문이 열리며
실장님께서 " 어디 까지 올라 가실려구요~ "
호탕하게 웃으시며 저를 반겨 주셨다.
원가권 확인 및 계산 하는데 호탕하게 웃으시는 실장님께서
" 여탑 오래 하셨나봐요"
" 예 ㅋㅋ"
" 오늘은 여탑 회원님들이 많이 오시네요"
등등 편하게 얘기 해주시고 이런저런 설명을 해주신다.
샤워를 하고 나와 티비에서 영화를 하는데
굉장히 재미 있어 보여 한참 보고 있는데
방으로 안내를 해주신다.
"저영화 제목이 모에요?"
".... 알아 봐 드릴께요.."
호탕하신 실장님이" 그거 간신이에요!!"
집에서 다운 받아 봐야겠다.
티에 입장
티안에 수도꼭지도 있고 거울이 있어 굉장히 야해보인다.
관리사 이름은 차 관리사
차 누님 굉장히 안마를 열심히 하신다.
허리쪽 해주실땐 정말 시원 하다
마사지 마무리 할쯤...
메니져분 입장
어?
누구 닮았다...

시스타 소진...
싱크율 80% 나온다.
예명이 정확히 모르겠다... 소현? 수연? 수현?
말을 흘려서 정확히 듣지 못했다.
암튼 연애를 사는데
쪼임이... 진짜 상당 하다. 너무 쪼여서 하다가 죽어 버리는 헤프닝까지...
하다가 죽는거는 처음이다.
쪼임이 상당히 좋아 하시는 분이라면 강력추천 한다.
마무리도 깔끔하게 끝내고 나오니
실장님이 :"추출할땐 라면이 쵝오 죠"
"라면 먹고 갈래?"
라고 해서 빵터졌다.
아주 기분 좋게 괜찮다고 하고 나와서
집으로 갔다.
한번더 방문해서 언니 예명 그리고 쪼임에대해 다시한번 느껴봐야겠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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