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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둘이서 술마시로 갔음, (친구가 남양주살음), 여튼 헌팅하로 갔는데 진짜 사람없음... 다신 안감~
새벽까지 3시? 3시반? 쯤 집에 갈려고 하는데
집은 일산이니 대리 부르고 여기 저기 전화 해봄..
일산까지 30분 걸린다고 핑크 다 마감시간이라고 예약 안된다고 함..
그래서 그냥 에라이하고 쪼임 전화해봄, 사장님 전화 받음 사정 설명핑크
핑크씨 가능하다고 함 그래서 예약하고 기사님 한테 빨리 가달라고 함, 도착ㅜㅜ
호수앞에서 핑크씨가 반겨줌~ 인사 이야기좀 하다가,
자 이제 핑크씨의 서비스 위에서 부터 아래로 쭉 혓바닥 타고 내래와서 불알 열심히 빨고 내 똘똘이 열심히 빰 목가씨도 조금 해줌...
생각 보다 잘함~ 자세 바꿔서 나도 위에서 부터 아래로 혓바닥 타고 내려감~ 좋아하네 ㅎㅎ 신음 소리가 장난아님 무슨 일본 야동 보는중 알았음 ㅋ
자세 바꿔 가면서 열심히 하는데 하다가 죽음.. 역시 술을 마셔셔 그런지 잘안됨, 다시 세우고 뒤로 고고~ 또 죽을려는 느낌이 오는데 심음소리가 장난아님~
갑자기 나도 모르게 하는도중에 다시 풀발~ ㅋㅋ 그래서 결국은 발싸 선공~ 쉬원하게 하고 왔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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