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테마&떡24시
아가씨 예명 : 민지
요즘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있네요
저의 똘똘이 상태가 텐트촌을 방불케하는 상황인지라..
근처 테마&떡24시 마사지샵으로로 달려갔습니다~
제가 혼자 사이트를 보는데 민지씨라는 매니저가 참 뒷태가 작살나서 방문해서
지명을 하려고 했지만
예약이 차있다고해서 아쉽지만 괜찮은분으로 넣어달라고했는데
근데, 이게 왠일?!? 신의 계시였죠~~~
민지씨가 들어오는 겁니다.
예약하신분이 취소하는바람에 저에게로 오신겁니다
역시 사진과 동일하고 뒷태가 장난아니네요
몸매는 완전 베이글 몸매정도 라고 보시면 됩니다.
빠른 스캔 뒤, 저는 바로 그녀의 몸을 탐했습니니다~~
그녀의 은밀한곳이 남들보다 깨끗하고 가지런한 모습을 보였고,
화사한 난을 보는듯 하였습니다.
늘어진 나방처럼 생긴 언니들이 많잖아요~??
하지만 그녀는 완전 이쁜 그곳 이였습니다. 눈을 땔수가 없었지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의 똘똘이 텐트촌을 쏵 밀어버리듯
시원하게 발사 하였습니다.
매우 만족스런 절정이였어요~ 자꾸 생각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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