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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이를 본지는 조금 되었는데..후기를 오늘에서야 올리네요.
몇번 더 접견을 하고 후기를 쓸까했는데...ㅋㅋㅋ
어제 접견을 위해 출근부를 보는데...이벤트제외, 모든제외 친구로 분류가 되어버려..ㅠㅠ
이젠 쉽게 볼수는 없을듯 싶습니다...
에궁...조금 천천히 타이틀을 달아주셨으면 했는데....
어쩌겠습니까....시장의 원리에 의해 이렇게 되어버렸으니...수긍하고 축하해줘야죵^^
이 친구 후기가 왜 없는지는....뭐 다 저와 같은 마음이신거죠??

고양이라는 업소에 잘 어울리는 그런 외모가 아닐까 싶네요
확~~ 예쁜 얼굴은 아닐지 몰라도 누가 보셔도 예쁘장한 그런 외모입니다.
외모로는 뭐....당분간은 고양이에서 가장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아직 제가 못본친구도 있기에 확신을 못하겠네요.ㅋㅋ
웃을때 더욱더 그녀의 매력은 빛을 발휘하기에 티안에서 디올이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하시기 위해서는 디올이를 많이 웃게 해주시면 됩니다.^^
외모 : 중중반+
스탠다드와 슬림의 중간정도로 보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피부가 무척 부드러워서 제가 연신 도자기 같다는 칭찬을....>.<
살짝 흠이라면...뭐 겸손한 가슴정도 꼽을수 있겠지만
디올이의 몸매라면 그정도는 뭐...애교로 웃어넘겨줄 수 있을거 같으네요.
저처럼 어깨가 좁은 아재의 한 품에도 쏘~~옥 들어오기에...
어지간한 남성분들에게는 만족스러운 몸매가 아닐까 싶습니다.
실사를 찍어보고 싶었는데...일단 거절을 당하기도 했거니와.ㅋㅋ
후기에 대한 부담을 느끼고 있어 재차 권하진 못하겠더라구요.
일단...애인모드가 무척 고급스럽다고 해야할까요?
지금 내가 매니저를 만나고 있는건지..아니면 여친을 만나고 있는건지 착각이 들게끔
무척이나 완성도 있는 애인모드를 보여주더군요.
애인모드의 정수를 이제 근무일수가 몇일 되지도 않는 친구를 통해 경험하게 되다니~~^^
그만큼 본인을 찾은 손님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바로 진정성으로 연결되는게 아닌가 싶더군요.
솔직히 이런 친구...에이스 타이틀다는건 시간문제이긴 한데..너무 빨리 달아서리...
조금 아쉬운건 어쩔수 없네요 >.<
디올이는 후기...음 좀 조심스럽습니다.
처음 일하면서 본인의 후기를 보고 마음의 상처를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적나라한 후기 내용에...다소 충격을 받은 모양입니다.
저 또한 그래서 최대한 조심스럽게...후기를 쓰게 되네요
일단...확실히 디올이의 매력은 당신이 생각하시는 그 이상이라고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을거 같구요.
애인모드가 좋다보니 키스감도...무척 설레임 가득한 끈적한 키스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더군요^^
그외....다른 부분들은 디올이와 교감을 잘 맞춰가 보십시요.
확실히....왜 그녀의 예명이 디올인지...왜 디올이 되었어야 하는지 느끼실 수 있으실겁니다.
벨이 울려도...저를 뒤에서 꼬~~옥 안고 한동안 이대로 있자며 나가지 못하게 하던....
그녀의 그런 마음 씀씀이가.....그리운 오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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