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아 매니져 #
현 필라테스 강사를 하고 있고 머슬대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몸매 상상가시나유.
몸은 대박 슬림한데 라인은 살아있고 허리는 개미허리에 애플힙. 말다했쥬.
가슴은 의술이 들어간 C컵정도 되는것 같네유.
긴생머리에다 약간의 룸삘이 있는 미인입니다. 얼굴도 이뻐유.
성격 대박 화통하고 적극적입니다. 입장과 동시에 부부모드 들어가네유.
# 본게임 전 #
문열고 들어가니 뒤를 돌아보고 있어서 뭐지?하고 있는데 확 돌면서 [자기~어서와~~!!]
손을 잡아끌며 소파로 안내하더니 앉히자마자 옆에 딱 붙어 앉아 바지위로 동생을 주물럭~~~
입장한지 1분도 안되서 바로 달려드는 야생마네유.
[여보~! 말놔~! 우리 이제 빨리 하자~ 옷 벗자 바로~!!]
정신없이 옷을 벗기고 자기도 옷을 훌훌벗고 샤워실로 끌고 갑니다.
샤워장에서도 내 엉덩이를 툭툭 치고 주물르며 나를 가지고 노네유.
샤워하면서 키스도하고 꼼꼼히 씻겨주고 바로 침대로 내칩니다.ㅋㅋ
# 본게임 #
침대에 무작정 나를 눕힌다음에 [오빠는 이제 회전초밥에 참치야..내가 맛있게 먹어줄꺼야~]
강간하듯이 내 가슴을 강하고 거칠게 빨아주는데 당하면서도 기분 짜릿하네유.
여기저기 옮겨다니면서 온몸을 빨아주는데 미춰버리겠습니다.
BJ를 아주 맛깔나게하며 오랫동안 정성스럽게 해주네유.
[이제 불알을 먹어볼까~~]
왼쪽 불알을 빨아주면서 젤을 손에발라 핸플을 해줘유..참는데 힘들었네유.
[왼쪽을 먹었으니 오른쪽 불알도 먹어볼까~]
오른쪽 불알을 빨아주면서 강한 핸플을 해줍니다.
[이제는 내가 먹어볼까~~]
사랑의 프로텍터를 장착하고 정자세로 강제합체 시킵니다.
리얼 질퍽한 키스를 하면서 신음소리 제대로 내주네유. 야동 신음소리 그대로입니다.
정자세로 하는데 그녀의 물이 점점 많아지는게 찌걱찌걱 소리로 느껴지네유.
[오빠 가슴대봐 하면서 빨아줄께~]
정자세로 하면서 가슴을 들이대니 신나게 빨아주네유.
[이제 뒤로하자 뒤도 좋아~엉덩이 붙잡고 허리붙잡고 해줘]
애플힙에 개미허리 뒤태가 대박 쩔어주네유.
개미허리를 붙잡고 쎄게 빠르게 박아주니 미친 반응도 나오네유.
[이번엔 옆으로하자~] 언니가 먼저 자세를 여러가지 유도해주니 좋네유.
옆으로 가위치기와 엑스칼리버 대게 다리찢기를 해서 박으니 느낌도 새롭습니다.
마무리를 뒤로하자고해서 또다시 가녀린 개미허리와 탱탱한 힙을 움켜쥐고 힘찬 마무리~했네유.
섹스가 끝나니 완전 파김치되서 침대위에 쓰러졌습니다.
그녀가 프로텍터 정리해주며 [여보~ 많이 나왔네~ㅋㅋㅋ]
들어가자마자 5분만에 섹스해서 시간이 좀 남았네유.
그녀가 침대에서 안아줘~해서 침대에서 누워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힘든 상황이지만 밝고 명랑하게 살고있는 그녀. 또보고 싶고 응원하고 싶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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