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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술자리가 너무나 많아졌네요
지난주에 달림 후기입니다
지난주 월화수목금 연짱 술먹고 토요일 오전내내 좀비처럼있다가
다음주 그러니깐 이번주 일본 출장이 잡혀서 소주에 쪄든 몸을 이끌고 지저분해보이는 머리를 짜르러 미용실을 갔는데
미용실 아줌마가 이날따라 왜이리 이뻐보이는지 ㅜㅜ
머리짜르고 나왔는데 시간이 5시50분 정도가 되서
신세계 예약을 걸어봅니다
7싵탐으로 초코씨 예약을 했는데 6시탐이 마감이라고 해서 불이나게 15분 정도 늦게 들어갔습니다
연짱 술먹은 탓인지 몰라도 쌀쌀한 날씨에도 빠른 걸음으로 왔더니 땀이 나네요 ㅜㅜ
2주 연속 초코씨를 보는건데 혹시나 머리짜르고 와서 못알아보면 어쩌나 했는데 바로 알아봐주면서 포근히 안아주네요 ㅋㅋ
다음주에 일본간다했더니 자기 일본갔다온 썰을 풀면서시간을 좀 보내다가
상탈을 시키고 아주 맛깔라게 상체공격을 들어갔는데
첨에는 마네킹이었다가 점점 낑낑데는 소리를 내는군요
아 이때다싶어서 좀더 강도를 높여서 공격을 했더나 이젠 저를 꼬옥 안아주는데 꼭 예전 장기녀 애무해주는 듯한 기분이 ㅜㅜ
조그만한 가슴을 한입에 넣고 물고 빨고 한참을 했네요
다음주 토요일 즉 오늘 만나자는 약속을 하고 빠이햤는데
얼릉 샤워하고 쵸코예약을 해야겠습니다
쵸코 주려고 일본애서 초코렛 사왔는데 ㅋㅋ
후 일본에서 달리지도 못하고 좋아하는 딸도 못치고ㅜㅜ
힘든 한주를 보냈는데
오늘가서 회포좀 풀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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