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점점 연말이 다가오니 술자리 회수가 많아지는 군요.
역시 숙취로 피로한 몸을 풀기위해 건마를 예약합니다.
어제 금요일 저녁인데도 예약이 바로 되는데 사랑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사랑이는 전부터 볼려고 계속 예약시도했는데 이제서야 첨으로 보게되네요.
키가 크구요 165라고 합니다. 날씬하고 얼굴이 상당히 귀엽고 이쁩니다.
청순미가 느껴집니다. 로드샾에 이정도면 탑입니다. 대화하는데도 문제없구요.
일단 마사지를 받는데 잘못할 줄 알았는데 기본은 되어 있습니다.
마사지 잘하냐고 물어보니 힘이 없어서 약하다고 그럽니다.
그래도 등을 팔꿈치로 눌러줄때는 조금은 시원하네요. 팔, 다리 스트레칭도 잘 해주고요.
특징이 엎드려서 받다가 앞으로 돌아누워서 팔, 허벅지, 다리를 마사지합니다.
무릎을 세운상태로 종아리 마사지를 잘하네요.
서비스타임이 되서 탈의를 하는데 음. 팬티가 없네요.
몸매가 날씬하고 좋습니다. 다만 가슴이 좀 작습니다. 피부가 보들보들합니다.
BJ도 부드럽게 조금 깊게 하는 편입니다. 키스도 잘 받아 주고, 역립도 가능하네요.
보통 외모가 출중하면 좀 빼는 경항이 있는데 그런거 없이 잘 받아줍니다.
예약만 잘 되면 계속 보고 싶네요.
이상이구요.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