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할로윈 주말에 이태원에서 아침까지놀고 아쉬운마음으로로집으로 돌아오는데
너무허하길래 오랜만에 키스방이나 건마가볼까하고 가까운곳을 알아보는데 동암 에이스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프로필보고 나영이가 괜찮겠다싶어 예약을하고 시간에 맞춰서 가는데 첫방문이라 위치를 몰라 전화했더니 갑자기 여자분이 받아서 당황.....
여차저차 위치를 찾아서 갔는데 제가 할로윈이라 얼굴에 분장을 좀하고간거라 놀라진않았는지ㅋㅋ
옷에 피 다묻어있고ㅎㅎ
암튼 방배정받고 잠시후에 나영이가 왔는데 웃으면서 들어오는모습이 너무귀엽더군요.
어린 나영이ㅎㅎ
너무귀여워..
대화도 응용하면서 잘이어가고 잘맞춰줘서 좋았어요ㅎㅎ
다음번에 또 보러갈껍니다!
아참, 나영이는 교정을해서 싫으신분은 피하시는게...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