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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가을+3] 초즐달의 행복을 준 이쁜 와꾸녀!

    업소명
    부천 청순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가을양의 첫인상] 
    문앞에서 노크를 하니 잇몸이 보이도록 활짝 웃고 반기는 가을양..
    올 가을의 아름다움과 이쁨이 얼굴 자체로 나타나는 것 같았네요
    가을양의 첫 인상은 완전 민삘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이쁘다!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인데..
    하는 생각에.. 정말 꼴릿하게 봤었던 영화 "가시"에 나온 조보아양의 씽크!!
    대박!! 대박!! 이렇게 이쁜 영계와 달릴 수 있다니..
    속으로 환호성을 외쳤네요!!
    이렇게 이쁜데.. +3밖에 안된다니..
    청순 업장에 대해서 다시금 감동했네요~
    몸매는 완전 슬림한데.. 가슴은 B+급은 족히 되보이는데..
    정말 이쁜 종형 가슴으로 촉감도 아주 작살입니다!!
    어디 있었니!! 제 기억으로 동탄에서 +7로 봤었던 언니와 비견될 정도의 와꾸와 몸매..
    계속 달달하게 이야기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데..
    목소리도 애교가 섞인 이쁜 목소리!!
    이쁘다고 칭찬하니까~
    기분이 완전 업이 되서 좋아라하네요!
    쇼파에서 유흥에 대해서 깔깔거리면서
    재미있게 나누다가 너무 존슨에 힘이 가서 샤워실로 고고~~
     
    [샤워타임] 
    샤워하려고 옷을 벗는데..
    진짜 몸매가 지립니다!!
    제가 아주 좋아라하는 슬림하면서도..
    적당하게 자연산 큰(?) 가슴
    살짝 만져보니.. 너무 부드럽고 좋네요~ 
    가을양~ 제 존슨을 보더니.. 
    아니 잠깐만 나 아주 무서운걸 봤어~
    이녀석 왜 이렇게 커!! 이 녀석.. 무섭네!
    너무 귀엽네요~
    함께 샤워실로 가서 함께 양치하고 샤워를 해주는데~
    가슴과 존슨이를 중심으로 꼼꼼하게 해주네요~
    샤워하면서 이쁜 가슴 조물 조물 하면서..
    샤워실에서도 달달하게 보냈네요~
     
    [연애타임] 
    먼저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잠시후에 수건으로 살짝 몸을 닦으면서 나오는 가을양~
    아우~~ 몸매 지립니다!!
    달려가서 다시 한번 꽉 안아봅니다.
    정말 꿈같네요~~
    오빠 누워봐요~~하면서..
    달달한 시선으로 가슴애무부터 시작해서
    존슨이에 다다르자 하는 말~
    안녕!! 너무 확 커지지 말아라! 무서우니깐...
    존슨이를 맛있게 아주 맛있는 소리를 내면서 빨아주네요~
    한참(?) 애무를 당하고~
    이제 역립타임~~~
    역립하기 위해서 키스를 하며 가슴을 주물 주물하며..
    핑유를 손가락으로 건드리니~
    몸이 부르르 부르르~~
    오빠 나 간지럼 많이 타용;; 
    그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럽던지..
    가슴에 달린 핑유를 혀끝으로 살살 돌리면서..
    살살 빨아주니.. 허리가 확확 휘면서 신음을 날리더군요~
    진정한 활어반응!!
    혀를 허리로 옮겨가니.. 더 자지러지는 신음소리!
    웃음소리와 함께 자지러지는 신음소리가 귀를 호강시켜주네요~
    드디어 다다른 소중이..
    잘 다듬어진 털들과 수줍게 모습을 들어낸 대음순..
    혀끝으로 대음순을 벌리고 집어넣으니..
    양쪽 허벅지로 제 머리를 꽉 압박하네요~
    기분좋은 역립타임을 가졌었네요~
    드디어 장갑을 장착하고 시작하려고 하는데..
    오빠~ 잠깐만~ 오빠거 아무래도 커서 안돼겠어용
    하면서 속젤을 조금 바르는 겁니다.
    사실 제 존슨이가 크다고 느끼지 못했는데..
     
    하여간 드뎌 진입타임..
    오호~~ 좁습니다. 
    따뜻합니다.
    가슴을 빨면서 정상위로 살살 진입합니다.
    으으~~으으~ 양~~
    신음하면서 침대시트를 두손으로 잡고 바르르 떠는데..
    오피 초짜아닌 초짜같은 가을양!! ㅋㅋ
    너무 사랑스러워서 정상위로만 해도 즐달예감..
    하지만.. 수량이 점점 많아지는 것을 느끼면서..
    다양한 체위를 시도해봤네요~
    옆으로, 후배위로, 엎뜨려서, 안고서
    마지막으로 가을양이 힘들어해서~
    정상위로 사랑스럽게 꽉안고서 깊숙하게 깊숙하게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사정하고서도 잠시동안 꽉 안고 키스하면서 후희를 즐기면서..
    눈을 떠서 보는데..
    진짜 사랑스럽습니다!
    진짜 지명예감입니다!!
     
    재접견률 1000%입니다!!
     
    참고로 이 언니는 소중이가 약해서 하루에 두번, 많으면 세번밖에 못한다고 하니까..
    출근부에 떠 있으면 바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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