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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 란제리룸이 생긴지 얼마안됐지만 벌써 두번째 방문이네요
뭔가 울쩍한 하루엔, 힘이 되어주는 란제리..
전지현실장님께 안부 문자가 온게 생각이 나네요 잊을만하면 하나씩 ㅋㅋ~
오는거에 문득 생각이 났습니다.
이래저래 택시를 타면서 가고있던중에 습관적으로 발길을 돌려서
또 시크릿에 왔네요...
때마침 여윳돈도 어느정도 생기기도 하였고, 빵빵해진 내 통장 잔고덕에
룸에 들어와서 여유를 갖고서 노래를 열창하면서 초이스를 기다리는데...
싱글벙글, 눈이 없어질 정도로 웃으면서 들어온 전지현실장.. 뭔가 대어를 데려온거같은느낌이다
일단 안심이 되고 편안해지네요
그중 유독 눈에 띄는 한 아이 가슴도 꽤빵빵한데 얼굴은 매우 청순한스타일..딱이네요
오늘은 저 아이로... 초이스!!
이 언니... 들어오면서 바로 착 감기네요.
전지현실장님이 확실히 언니들 교육을 잘시켰나보네요.
마인드도 좋고 대화도 잘맞춰주고 만족스럽네요 얼굴도 몸매도
향수냄새, 혈액형, 등등 나보고 잘생겼다는 그녀의 말... 뭔가 뻔하지만..
뻔한 룸빵의 레파토리지만, 그녀의 그 뻔한 말들때문에 내 지갑속에선 한장씩 팁이나가고있엇습니다...
연장... !!!
핑두의 그녀... 내 마음을 한번더 설레게한다...
참아야지 참아야지... 하면서 열창하며 내 마음을 달래고,
이젠 그만 끝내자를 마음속으로 외치지만, 결국엔 또 연장...
그렇게 오늘도 4타임이나 하고서야 집을 올수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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