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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라를 처음본 건 루루를 보고 귀가하려 하는데 문이 조금 열려있는 건넛방 사이로 보았을 때입니다. 꽤나 미인으로 보아서 사장님께 이름을 물어보고 2주뒤에 접견했네요. 가까이서 보니 약간 나이들어보이긴 합니다만 20후ㅡ30초 ?? 미인입니다. 몸매도 이쁘구요 .
가느다란 몸인데도 맛사지를 최선을 다해서 해주는 편입니다. 25분정도의 맛사지가 끝나고 섭스들어가는데 똥까시를 제외한 애무를 해주구요(루루정도의 하드섭수를 기대하면 안됩니다.) 물을 머금고 핧아주네요 루루한테 배운듯합니다. 마무리는 뒷하비욧으로 마무리 했는데 입사가 가능한지는 모르겠네요. 한국말은 거의 못한다 보시면 됩니다. ㅎㅎ 재접 의향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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