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근으로 강남에 갔다가 일찍 퇴근하게 되었는데 전부터스파에
호기심이 많아 검색하고 전화로 위치 확인하고 업장으로 고고싱 한다..
샤워와 사우나로 몸을 풀고 다시 카운터로 내려가니 휴게실로 내려오고
잠깐의 기다림후에 약간은 은밀한곳으로 이동한다..
관리사님과 처음이라 그런지
어색 어색 하면서도 대화도 많이 나누고 마사지 받는데 이곳
저곳 가봤지만 정말 제대로 된 마사지인듯 하다..
관리사님 와꾸도 나름 괜찮아서 살결이 터치될때마다 므흣한 분위기가 연출된다..
요기조기 많은곳을 만져주고 마지막으로
똘똘이 근처를 살랑 살랑 거리며 조용하던 똘똘이 고개를 들려고 발버둥을 칠때
언니가 들어오고 얼굴팩부터 붙여준다..
얼굴팩을 하는 동안에도 관리사님은 계속 똘똘이 고개들기에 열중한다..
평점 = ★★★★★
간만에 잘 쉬다가 온 느낌이다..
강남외근 갈때마다 생각 날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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