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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원가이벤트] 토요일 오후 시원한 안마 한판 (은관리사)

    제휴 업소명
    선릉 블루피쉬
    지역
    서울


    안녕하세요. 이것참입니다.

    원가이벤트 덕분에 간만에 선릉블루피쉬 다녀왔습니다.

    예전에 몇 번 가본 적 있었는데, 지금은 조금 멀리 살아서 잘 안가게 되었는데

    모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일단 다른분들 말씀하시는 것처럼 시설부터가 괜찮죠.

    실장님이 주시는 명함도 애플 마크가 들어가 있는 명함인데 괜히 뽀대남...ㅋㅋ


    암튼 토요일 오후 방문에도 불구하고 다행히 기다림없이

    바로 마사지 받으러 갑니다.

    들어가기 전에 일하는 스탭이 주의사항(마사지사 터치 불가 등등)을 알려주고 가네요.

    마사지사는 은관리사였는데요. 전형적인 앞타임 마사지사입니다.

    힘 좀 좋으시고, 대화도 어느정도 유쾌하게 하시고,


    일단 시작하자마자 수건을 덮은 후 바지를 벗기고.....

    이상한건 안하고 ㅎㅎ 열심히 마사지를 해줍니다.

    하반신 먼저 살짝 맛배기로 시작하고 다시 상반신하고 다시 하반신으로...

    전립선 맛사지도 꼴릿꼴릿하게 잘하는군요..

    진짜 이때 한 판 쏘고 다음에 또 한 판 쏘고 싶은 마음이 다들 드실꺼라 생각됩니다 ㅎㅎ

    다만 전립선 마사지는 시간이 좀 짧은게 아쉬었습니다.

    (100분을 해도 짧다고 아쉬워했을 거임 ㅋ)


    이후에 누군가 들어오더니..... (실장님 요청으로 생략)

    저는 해탈한 상태로 나오게 됩니다. 만족스러웠씁니다. 

    꽤 이쁘더라구요. 제가 스파에서 본 누군가 중에선 꽤 상위권...

    이름은 실장님이 알려주지 않네요.


    나올때 밥은 공짜로 주는지 몰라서 (달라고 졸라도 되나 싶어서)

    이야기 안했는데, 다른 분들은 드시고 오셨나봐요 ㅎㅎ

    여기서 한번도 밥 먹어본적은 없는데

    다음번에 갈땐 한끼 얻어먹으러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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