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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미처리된 일을 하러 출근 후, 업무를 마치자 마자 노블레스에 전화를 걸었네요..
평상시와 같이, 좋으신 분 소개시켜 달라고 실장님께 말씀드렸더니.. 시연씨를 예약해주시네요..
양치를 하고 방에 대기를 타고 있으니.. 시연씨가 입장합니다..
시연씨의 프로필은 아래와 같습니다..

실제 모습은 소개글에 나와 있는 사진보다는 육덕스러웠습니다..
얼굴은 나쁘지 않은 편이었구요...
보자마자 의자에 앉아 여기는 처음이냐 집에서 왔냐 등 이런 저런 질문들을 하네요..
얘기를 하다보니 재밌게 흘러가 거의 20분 가량을 이야기만 했네요 ㅎㅎㅎ
시간이 아쉬운 관계로 플레이에 들어갑니다...
뽀뽀는 잘 받아주었으나, 키스는 거부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흠.. 키스방에서 키스 불가라..
뭐.. 굳이 싫다는데 안해도 되죠 ㅎㅎㅎ
상탈을 부탁드리고, 손으로 슬쩍 터치해봅니다..
일단, 슴가가 굉장히 탄력적이고, 꼭지도 작네요...
입으로도 탐험을 해봤지만... 제 스킬이 부족한지 시연씨는 느낌을 받지 못하나 봅니다 ㅠㅠ
이어서, 남한산성을 탐험하려 했으나, 그녀의 제지에 실패...
남은 시간 뽀뽀만 하면서 이런 저런 유머스러운 얘기만 하다 나왔네요.. ㅎㅎㅎ
나름 손님을 맞춰주려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긴 했으나, 키스가 불가하다는 점이 살짝 아쉽네요 ㅎㅎ
대화 자체는 아주 재밌게 진행되어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ㅎㅎ
플레이에서 좀 더 과감한 모습을 보여준다면 개인적으로 좋은 매님이 될 듯 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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