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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바쁘다 보니, 후기글 올리기도 힘들고해서 그동안 눈팅만 잠깐 잠깐하고 갔었네요.
창원근처로 매주 출장을 오다보니, 급 달림신들이 접신을 자주해서 큰일입니다.
지난주 금요일도 출장와서 복귀하기 전에 열심히 레이다를 켜고 톡을 돌려봤습니다.
창원이 불모지라고 하는 횐님들의 정보를 듣고, 오랫만의 출장인지라 제 소중한 시간을 허비할 수 없어 열심히 톡을 돌려봅니다.
지난 몇주동안 열심히 톡을 돌려봤는데, 그때마다 창원에 출몰하는 처자였습니다.
근처에 창원 봉곡동_고려동물병원에 있다고 하는 처자를 함 만나보기로 했죠.
스펙이나 나이는 속았습니다.... 처자한테 사진 달라고 하면, 제가 첨부한 사진을 보세요~
160/50/C 1-15 이렇게 부르는 처자가 거기에 있습니다...횐 님들 참고하세요~
첨 봤을 때, 옷으로 많이 가리고 있지만. 얼굴은 귀여운 편이라고 생각되어 괜찮다 싶었죠.
근데, 텔 잡고 벗겨보니~ 얼굴은 작은데, 목부터 무슨 운동하다가 그만해서 부은거 같이 보였어요.
절단하고 갈까 하다가 갑자기 마누라 생각이 나니깐, 그럴 수 없더라구요~
그래도 처자가 말을 잘 받아주는 지라, 다시 맘을 가다듬고 해보자 했죠...
처자의 BJ 스킬은 그냥 그럭저럭 열심히 노력하는 편이었구요.
복귀해야한다는 강한 압박에 썹스 좀 받다가 정자세 매너로 마무리 했네요.
개인적인 평가지만, 얼굴은 30초 정도 되어 보이구요.
전문 보도같은 느낌도 좀 나기도 합니다.
혹시 다른 횐님들중에 160/50/C 이렇게 부르는 처자가 있어서 본다면, 어떠셨는지 알려주세요~
내년초까지 출장을 올거 같은데, 어디 괜찮은 처자가 없을까~ 매번 찾고 있습니다~ㅎ
그럼 횐님들~ 즐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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