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단한 후기에도 느낌 받는 회원님 계시겠죠???ㅎ
와꾸 중중중(돌출형 엉뚱이)
몸매 중중중(각자의 스퇄에 따라)
대화 상중상(엉뚱하고 부끄러움도 있고..)
티마 상중상(대화가 되면..)
노크와 동시에 들어옵니다.
약간은 어섹한듯 물꺼러미 바라보는 여름.
하지만 그것도 잠시 실장 출신답게 여유롭습니다.
우리가 본적 잇으냐는 물음과 함께 대화모드.
야한 애그, 웃자고 한 애기 잘 받고 되받아 치더군요.
그렇지만 속은 강한듯 여린 아이더군요.
그 느낌으로 대화가 되면..ㅎ
잼나게 티에서 대화하고 놀면 됩니다.
놀다보면 덤(?)으로 따라 오는게 있더라 이겁니다.ㅋ
편아함과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맞주앉아 있으면 분위기 전환이 가능한 아이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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