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사리 예약하고 입실합니다.
통통한 처자가 반겨주네요.
저에게는 제격입니다.
심심치않게 얘기거릴 만드네요.
외모는 박화요비나 에일리삘.제 눈에는요.
샤워는 혼자했네요.
전 타임에 씻어는지 치약만 짜주네요.
씻고나오니 홀딱벗고 있네요.
누우라드만 제 입술을 할타버리는데 놀랬네요.
소 혀바닥같은 느낌.ㅎㅎㅎ
따먹히는 기분이 드네요.
이 생활을 오래한거같은 느낌이드네요.
가슴과 고추를 소 혀바닥같은 이브가 애무해주는데 이런 느낌은~
오~우
혀바닥이 지나칠때마다 제가 활어가 되버렸죠.
콘끼고 애무없이 삽입했죠.
마구 박아댔죠.ㅎ
피곤해서인지 힘들더군요.
이브가 올라오드만 여성상위로 업드려 흔들어대는데 궁딩이 놀림이 굿이네요.
손으러 하자고 하려 이브를내리는데 이브이 뒷보지를 봤는데~
오잉~뒷보지가 이쁘길래.
뒷치기로 라자고하고 열라 박아댔죠.ㅎ
컨디션 탓인지 쌀기미가 안보이길래 손으로 해달라 해서 이브에 혀놀림과 손에힘을빌어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이브는 흡연하고 20대 중후반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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