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오고 기분도 울쩍하고 옆구리도 시려서 어김없이 프로필 눈팅중에
눈에 들어오는 언니한명이 보이네요. 바로 전화해서 베리씨로 예약해봅니다!!
도착해서 베리의 방으로 안내를 받고 올라가보니 프로필과 싱크 거의
똑같은 언니야가 웃으며 반겨주네요. 피부색도 한국인급의 언니네요
게다가 영어를 너무 잘해서 이 언니가 정말 푸잉언니인가 싶기도 하구요.
그렇게 대화좀 하다가 씻으러 가서부터 언니의 섹기가 느껴집니다.
뭔가 쳐다보는 눈빛부터 야릇해지면서 제 똘똘이를 응시하는 눈빛이
무지 꼴릿하게하면서도 요염하고 섹시한 언니네요.
샤워서비스는 굵고 짧게 들어왔고, 구석구석 씻겨주는 베리언니!
침대로 와서 잠시 기다리니 베리언니가 큰 수건을 두르고 나와서
제옆에 살포시 눕네요. 누워서 제 가슴을 문지르고 허벅다리 사이로
자신의 다리와 클리를 문지르는 베리. 손을 살짝 내려 클리쪽을 만져주니
금새 물이 흥건해지는게 느껴지네요. 이어서 시작되는 베리의 삼각애무타임!
가슴부터 정성스럽게 먹으며 내려가주는 베리. 똘똘이에서도 애무해주는데
꽤 열심히 오랜시간 받은 느낌이에요. 당일 너무 피곤해서 역립은 패스했네요
이미 그래도 베리는 흥건하게 젖은 상태라 콘 장착하고 바로
쑤욱 넣는데 많은 수량때문인지 별 문제 없이 베리의 소중이로 입성!
허리를 살살 흔들며 템포를 끌어올리는데 베리가 매우 흥분된다고,
삘이 온다고 ㅋㅋ 천천히 소프트하게 해달라고하는데
여기서 갑자기 흥분해버려서 속도 올려버리면서 얼마 못버티고 발사..
베리는 아직 못느꼇는지 저를 원망하면서도 발사했는데 잠시
제품에 폭 안겨있다가 마무리 샤워하고 나왔네요.
간만에 요런 와꾸좋은 한국언니같은 처자 만나고왔네요.
물도 많고, 느낄줄도 아는. 조만간 다시 가서 느낄수 있게
부드럽게 해서 질질싸면서 느끼는 베리 한번 더 보러 가야할거 같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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