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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 여러분 과한 음주는 좋지 않습니다..ㅠ 사우나에서 골로 갈뻔하다가 겨우 살아난 뒤 수관리사님과 세나 덕분에 즐달했습니다.

    제휴 업소명
    미아 투썸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대지스파

    아가씨 예명 : 수관리사,세나

    친구들이랑 술한잔 찐하게 먹고나니 알딸딸한게 기분이 좋네요 ㅎㅎ 집에가는길에 날씨도 쌀쌀하니 사우나가서 뜨끈하게 몸 좀 지지고 마사지나 한번 받을까해서 대지스파로 고고~~!! (자주 가는곳이라 실장님한테 간다고 전화한통만하고 갔습니다.)

    도착해서 오늘은 술좀 먹었으니 기본코스만 하기로 하고.. 사우나 들어가서 땀 좀 뺐습니다. 근데 사우나에 넘 오래있었는지 어지럽고 술기운이랑 열이 확 올라와서 이러다가 골로가겠다 싶어 서둘러 샤워하고 나오니 좀 낫더군요.. 휴게실에 앉아서 스텝에게 시원한 식혜한잔 부탁해서 마시고 한 10여분 쉬다가 모시겠다고해서 마사지방으로 입장~

    누워잇으니 자주 뵙던 수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반갑게 인사하니 절 보시고 오늘 술 마니 마신것같다고 바로 눈치를 채시더라는...

    1시간 정도 마사지 받는데 오늘은 너무 압이 센 건 싫어서 약하게 해달라고 말하고 누워있는데 바로 잠듬..;;; 한참 잠에 빠져있다가 깨우시는데 몸이 개운하고 가뿐하니 기분이 좋습니다.역시 수관리사님 마사지는 최고에요 전립선 마사지해주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는데 혹시.. 진상은 안부렸죠? 물어보니 술 마니먹구 잠들어서 마사지 제대로 못 받는게 진상이라구 돌직구를 날리시는.. ㄷㄷㄷ 담부턴 과한 음주는 하지 않고 오겠다고 하니 웃으면서 용서해주셨습니다.

    그래도 수관리사님의 정성스런 전립선 마사지 덕분에 저랑 같이 죽어있던 동생도 깨서 잘 일어나더군요 ㅎㅎ;;;

    잠시후 시간이 다됐는지 콜이 울리고 노크소리와 함께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160후반정도 되는 큰 키에 늘씬하고 섹시한 스타일의 아가씨였습니다. 가까이서 보니 얼굴도 이쁘더군요..

    이름이 세나라고 했는데 그냥 보고만 있어도 흐믓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서비스받기전부터 일단 만족!!

    탈의하고 제 위로 올라와 애무를 해주기 시작하는데 꼭지부터 혀로 핥아주고 빨아주니 술기운이 좀 남아있는데도 불구하고 지나가는 곳마다 찌릿찌릿합니다. 그리고 아래로 내려가 이어지는 세나의 비제이.. 나지막한 신음소리와 섹시한 눈빛을 보내면서 제 동생을 빨아주는데 정신줄 몇 번 놓칠뻔 했습니다;;;

    이제 술기운은 다 사라지고 오직 세나의 서비스에만 집중하게 되는데.. 금방 신호가 옵니다. 바로 핸플로 체인지~ 마지막 스퍼트를 내서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마지막까지 빨아주는 세나의 서비스에 한번더 천국을 맛보고 마무리했습니다.

    오늘 음주를 좀 과하게해서 몸 컨디션이 별로였는데 수관리사님의 마사지와 섹시한 세나의 화끈한 서비스 덕분에 제대로 즐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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