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초콜릿이 회사 근처에 있어서 퇴근하고 발걸음을 자연스럽게 옮겼습니다
어제도 가깝게 지내는 회사 선배와 함게 다녀왔는데
회사 선배는 떡을 좋아라 하는데 저는 업소녀와의 떡을 별로 좋아라 하지 않아서
간단하게 1~2타임 술 마시는걸 좋아합니다
저희는 이벤트 타임에 갔는데 이제 막 출근한 따끈따끈한 아가씨들
10여명 봤습니다
저는 165이상의 키에 잘빠지고 색기가 흐르는 상희를 초이스했고
선배는 추천을 받아서 아가씨를 초이스를 했습니다
선배 파트너는 애교가 있는 귀여운 아가씨였고
제 파트너 상희는 밀착형이였습니다
인살할때의 몸매는 슬림한데 골반도 있고
24살이라 그런지 피부는 역시 깨끗하고 탄력적이였습니다
가슴은 자연산 B컵이였으며
인사할때 가볍게 키스를 받아주는데 상당히 잘합니다
간만에 잘한다고 느낀 아가씨였습니다
두 아가씨 모두 분위기 잘 맞추고 잘 놀아서
분위기 좋게 놀았습니다
한타임으로는 아쉬워서 연장을 하고 더 놀았는데
같이간 선배도 좋아라 하네요
놀다보니 상희가 너무 좋아서 당분간 지명으로 볼 생각입니다
이미지 90% 비슷한 사진하나 올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