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원가권을 제공해 주신 방장님게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립 까페는 사실 정말 오랜만에 방문을 한건데...
제가 서식하는 곳에서 가깝기도 하고..ㅎㅎ
암튼 예약을 하고 새벽 시간에 방문을 했습니다...
실장님 응대 친절 하시구요....
제가 접견한 언니는 환타 언니인데.... 이 언니 키고 크고 몸매도 늘씬 하니
가슴도 자연산 입니다...ㅋㅋ
그리고 무엇보다 립까페는 언니들에 비제이가 끝내 주지만...
뭐랄까???
환타 언니만에 흡입력이 상당한 비제이가 더 끝내 주더라구요 ㅋㅋㅋ
69 자세에서 언니 봉지를 음미 하면서
언니는 비제이를 계속 하고...ㅋㅋㅋ
그리고 다시 자세를 바꿔서 이어지는 환타 언니의 현란한 핸플 스킬 ㅋㅋ
그 능수능란한 핸플 스킬에 30초도 버티지 못하고
환타 언니 입속으로 올챙이들 직행~ㅋㅋ
아...얼마만에 입싸인지...ㅋㅋ
정말 짜릿 하면서 뭔가 개운한..맛 ㅋㅋㅋ
이 맛에 립까페 가는거 아니겠습니까???
정말 시간 없으신분들 여기 가성비 끝내 주는 곳 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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