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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가득한 날 겨우 시간맞춰 바운스에 도착
양치하고 기다리니 바로 입장합니다.
지유는 귀엽고 청순한 스타일입니다.
딱히 닮은 연예인은 없는것 같고 외모로 실망하실일은 없을듯 다만 막 대단한 외모는 절대 아님
토크하다가 침대로 이동 하고 스킨십 하는데 매니저 배에서 자꾸 소리가 나더군요
배고프니?
넵
짜장면 시켜줄까?
아뇨 . .
막탐인데 나가서 뭐 사줄까?
넵
모 먹고 싶어?
소고기 먹고 싶음
너 그럼 열심히 나랑 놀아야 함 가능?
소고기의 힘이 였나 첨에 야박했던 터치가 조금씩 풀리더군요
역시 자본주의의 힘은 위대합니다
이래저래 잘놀고
밥은 사주지 않았습니다.
설마 진심은 아니었겠죠
그리 야박하지 않으니 무난하게 보실수 있는 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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