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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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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트/클럽/노래방대전 노래방 다녀왔어요

    업소명
    지역
    충청·호남
    언니 예명
    방문일

    회사선배 아재들과(부장,차장) 삼겹살에 소주마시고,

    평소처럼 당구장이나 갈까했는데...

    길바닥에 버려진 황진이 노래방 찌라시를 본 부장님의 반강제추진으로 노래방 입성...

    이미 술을 마니마신걸 눈치챈 주인 아재가 도우미 3명,맥주&안주무제한, 2시간에 인당 10만원으로 쇼부들어오고...

    나는 막내라 아무 의견 개진 못하고 바로 아가씨 3명 입성...

    30대인 나의 취향은 고려 받지 못하고 40 후반즈음되는 아지매들 3명 입성....

    부장님은 뭔스킬인지  30분도 되지 않아 아지매 가슴에 얼굴 묻고 빨고 만지고 난리도 아님...

    차장님은 시종일관 서서 노래부르며 부르스추는척 엉덩이만 집중공략...

    난 박수치며 몰래 맥주만 마시는데 옆에 지숙아줌마가 심심했는지 자기 허벅지로 손을 끌어당김...

    근데 나도 취했는지...또 손이 거기가니 안쪽으로 점점 파고들게됨....

    그러니깐 이 아줌마 2만원 더 주면 빤스내리고 만지게 해주겠다고 함...

    뭐 거기서 빤스내리면 또 돈 5만원즘 더 받고 그자리에서 하자고 할 기세라...

    부장님 앞에 무너질수없어  됐다고 거절...;;;

    지숙아줌마 맘상하고... 난 그냥 또 맥주만 마시고....

    그당시 엄청난 고민을 했우나 결국 아침엔 잘했다 잘참았다고 스스로에게 엄청칭찬ㅎㅎ

    암튼 오랜만에 간 노래방인데 마인드 쿨허신 아지매 만나니 좀 신기했음...

    아마도 친구들하고 였으면 바로 빤스내리고 놀았을듯..ㅋㅋ

    아 혼자 다시 가봐야하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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