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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도 채 되지 않았는데 매니저가 워낙 맘에 들어서 다시 같은 매니저로 방문 했습니다.
같은 매니저의 두번째 후기이기 때문에 다른점이나 추가할 내용 위주로 후기를 적어볼게여
우선 두번째라 그런지 바로 기억하고서 만남이 시작되니 친밀도가 높습니다
여전히 의사소통은 영어라서 불편함이 없지 않지만 서로 소통이 많이 오갔구요
이번에는 좀 색다르게 같이 샤워를 하고 나와서 역립부터 시작했습니다
청아도 좋은지 바꿀 생각은 안하더라구요 ㅋㅋ 본인이 먼저 콘돔을 주며 시작하려고 했어요
그래서 정상으로 하다가 좀 편하게 하려고 여상으로 자세를 바꿨는데 여상은 잘 못하는듯 ㅇ.ㅇ
그래서 일어나서 후배로 하다가 다시 정상으로 템포조절좀 하고 즐기다 마무리 했습니다.
저번과 마찬가지로 애인모드로 붙어서 얘기하다가 엎드리라고 하며 살짝 마사지 비슷하게 안마해주더라구요
그러고 나서 남은 시간 동안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나왔습니다.
정리하자면 미미는 이제껏 본 매니저들과 다르게 키가 작진않지만 그렇게 크지도 않은 적당한 편이고 늘씬하지만 가슴도 자연이고
골반이나 엉덩이도 좋습니다. 그리고 잘 웃고 말도 많이 하려고 하구요. 저번과 똑같이 강추입니다.
다음달이면 간다는거 같던데 가기전에 꼭 초이스 해보시길...
다음 방문에는 3번이나 똑같은 매니저로 할까 고민이긴 하네요 ㅋㅋ 소다 매니저도 괜찮아보여서
아무튼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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