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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NF초은+3] 재접하고 다음날 또 보러갔다면... 

    업소명
    강남 푸르르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초은.jpg

     

     

    [NF초은+3] 재접하고 다음날 또 보러갔다면...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11/8

    2. 업  소  명 : 강남 푸르르

    3. 파트너 명 : NF초은+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이제 겨우 3접일뿐이네요~ 앞으로 30접, 300접 가즈아!!^^

     

    ▣ 주요 특징 : 3접이라 내용이 중복되니 양해 바랍니다~      

     

     (1)  하드웨어   

        1) 와꾸 : 화장을 제대로 하지 않아서 못생겼다고 찡찡거리지만 제 눈에는 이쁘기만 하네요~ 저 이 아이한테 꽂혔나봐요~^^  뭘해도 이쁘니~^^ 

        2) 키/몸매 : 아담슬림한 몸매녀~ 살짝 짧은 원피스때문에 자국 엉밑 라인이 보이는데, 그것마저도 야하네요~^^

        3) 피부 : 어리고 깨끗하고 부드러운 피부였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아담 사이즈로 몸매에 딱 어울리게 탱탱한 슴가와 깔끔하고 깨끗하고 부드러운 꼭지까지~

        5) 봉지상태 : 봉짓살마저 탱탱하고 싱싱한 조갯살 느낌이네요~^^

        6) 봉지털 : 아주 풍성한 자연림입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슴가도 민감하지만, 보빨에 더욱 민감하고, 클리 애무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오늘은 보빨 중에 좀 부족했는지 자기가 자위를 같이 하네요~^^

        2) 신음 : 신음은 별로 없지만, 간간히 온몸을 꿈틀거리면서 흐억거리는 모습이 아주 야합니다~

        3) 애액 : 흥건합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금방 친해지는 스타일이네요~ 오늘 3번째 봤더니 이런 저런 개인적인 이야기도 많이 해주네요~  

        2) 서비스 : 샤워는 각자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가위치기-> 침대에 엎드려 박기 하다 사정~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휴우... 언제 또 볼 수 있을지, 그날만 기다려지네요~ 전 무조건 또 갑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볼수록 이쁘고 사랑스러운 아이네요~ 저 빠졌나봐요;;^^

     

    5. 세부 보고  

     

    이렇게 되면 중독 인증하는 꼴이 되어버리지만, 그래도 '이 바닥에서 지금 안보면 다음이란 없다'라는 것이 진리이기에 보고 싶을 때 그리고 볼 수 있을 때, 보러 오라고 할때 열심히 봐야겠다는 생각에 전날 재접하고는 다음날 또 보러 갔습니다~^^

    하필 비바람이 무지 몰아치는 저녁이였지만, 그래도 그녀를 보러간다는 마음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고, 안내해준 룸으로 들어가니, 초은이가 눈이 동그레지면서, 어머~ 바로 왔네?^^ 라며 싱글싱글 웃어주니, 오길 잘했구나 싶었습니다~^^

    오늘도 여전히 미모가 열일을 했습니다~

    이 아이는 매일 봐도 질리지 않을거 같고, 아담슬림한 사이즈라 주머니에라도 숨겨넣고 다니고 싶은 아니네요~

    어제 봤음에도 또 수다를 그리 떨었습니다~

    사는 곳 이야기, 맛집 이야기, 하고 싶은 것에 대한 이야기...

    참 은근히 자기 속내를 잘 이야기해 주니, 그게 맞던 틀리던 그런 모습에 사람이 더 마음을 주나 봅니다~^^

    어느새 시간이 또 지나고, 이제 샤워는 알아서 각자하고 잠시 기다리니, 엘프녀 초은이가 상큼하게 침대로 걸어왔고, 바로 잡아서 눕히고 또 다시 그녀 위에 롤라타서는 가벼운 키스를 하고, 아담하고 탱탱한 슴가를 살며시 부여잡고, 혹시라도 닳으면 안되기에 최대한 부드럽고 살살 꼭지부터 핧아들어갔습니다~

    여전히, 꼭지도 미끈하고 깨끗하고 탱탱했고, 그리고는 유륜과 젖살을 천천히 핧아들어가니, 움찔거렸고, 어느새 초은이 양손이 제 귀볼을 살살 어루만지면서 제가 빨고 있는 모습을 내려보고 있었습니다~

    혀의 움직임에 따라서 초은이 호흡이 조금씩 거칠어졌고, 어느새 하체가 들썩거려습니다~

    그렇게 양쪽 슴가애무를 마치고는, 간지러움을 타는 배와 옆구리는 패쓰하고 바로 아래로 직전해서 살며시 다리를 벌려서 허벅지 안쪽부터 천천히 핧아올라가니, 이내 움찔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오늘도 풍성한 봉지털을 제끼고 천천히 혀끝으로 작고 깜찍한 클리를 찾아서 살살 핧아주니, 바로 움찔거리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더욱 약올리듯이 혀끝에 힘을 빼고는 살살 스치듯이 핧아주니 더욱 움찔거렸고, 곧 지나서는 구멍에서 애액이 흥건히 흘러 나왔습니다~

    그래서 살며시 골반을 잡아 당겨서 더욱 입울 클리에 밀착시켜서 집중적으로 핧아주니, 역시나, 그때부터 부들거리면서 흐억거렸고, 어느새 초은이 양손이 제 머리를 쓰다듬으면서도 마치 봉지로 끌어안듯이 잡아당겨서 봉지에 제 입을 더욱 밀착시켰습니다~

    그러면서도 허리를 움직여서 특정부위가 제 혀끝에 더 닿도록 움직여서 거길 계속 빨아주니, 아니나 다를까 점점 더 부들거렸고, 곧 양다리에 힘이 잔뜩 들어가서는 온몸이 부들거렸습니다~

    그래서, 혹시 느껴버린건가 싶어서 살짝 아래로 내려가서 구멍에 혀를 넣고는 살살 핧아주니, 혀끝에 애액이 흥건히 묻어나왔고, 계속 핧아주니 계속 애액이 나왔고 연신 허리를 들썩거리더니, 결국 자기 손으로 자기 클리를 계속 자위를 헀고, 점차 허리가 들려올려지더니, 순간 부들거렸습니다~

    아... 순간, 초은이가 느껴버려서 박음질은 의미없어지는게 아닌가 싶었는데, 초은이가 올라와서 박아달라고 하길래, 잽싸게 준비하고 천천히 밀어넣으니 이내 양팔로 저를 끌어 잡아 안았고, 그 자세로 천천히 박아주니, 제 품안에 안겨서는 신음을 하면서 움찔거렸습니다~

    전날 뒷봉지인 줄 알았는데, 그건 침대매트리스가 꺼져서 그런 느낌이였고, 오늘은 정자세 좋았습니다~

    그러다 가위치기로 자세를 바꿔서 초은이의 이쁜 힙라인과 다리라인을 감상하면서 박으니, 어딘가를 계속 의지하려는 듯 손으로 뭔가 잡을거를 계속 허우적거리면서 찾다가 벽에 손을 집고 버틴 채 박혔습니다~

    어제 못해본 다른 자세가 궁금해서 다시 침대에 엎드려 눕게 하고서는 뒤에서 밀어넣으니, 좁보가 더욱 쫍게 느껴졌고, 초은이 목선과 어깨라인을 같이 애무햐면서 박아주었고, 얼마지나니, 오빠 그대로 엉덩이에 싸줘~ 라고 해서 강강으로 박다가 깊숙히 박고서는 사정을 했습니다~

    역시나 잠시 사정하는 동안, 초은이도 박힌채로 움찔거렸고, 미안하게도 제 땀이 사정없이 초은이 몸에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어느새 예비콜이 울리던데... 솔직히 의심스러웠습니다;; 진짜 1시간이 다 된것일까?;; 그래서 농담으로 초은이에게 시간화인을 해 보라고 하니, 맞다면서 정말 시간 빨리 간다고 말하길래, 저 또한 초은이와의 시간은 정말 빨리 가는거 같았습니다~

    어제 보고 잊을 수 없어서 오늘 또 봤것만 이 또한 이리 빨리 시간이 지나가다니, 너무 아쉬워습니다;;

    또 언제 볼 수 있을지 벌써부터 걱정이네요;;

    출근일도 적고 갯수도 적은 아이인데, 이젠 알만한 사람은 다 알아서 예약전쟁도 심해진터라.... 에효;;;

    늘 보고 싶은 아이네요~

    와꾸나 몸매따지시고, 어리고 이쁘고 세련된 아담슬림 영계를 좋아하시는 분에게는 딱 좋은 친구인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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