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선릉블루피쉬
방문일시: 어제
파트너명: 희관리사
약속땜에 강남을 넘어왔다가 그냥 가기 섭섭해 들러봤습니다.
시설도 깔끔하게 잘되어있는편인데 느긋하게 탕에도 좀 담궜다가
순서가 되고 입장합니다. 노크 소리와 함께 마사지 쌤이 들어옵니다.
빼꼼히 얼굴만 내밀었길래 소심하게 들어오시냐고 물었더니
잘못들어간적이 있어서 조심한다고 하네요^^ 들어올때부터 기분좋게 만드니
뭔가 좋은 예감이 들었습니다. 역시나 저의 예상대로
꼼꼼하게 마사지는 잘 합니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허투루 하는곳이 없습니다.
건식으로 해주는 마사지이고 오일, 페이스도 짧게 해줍니다.
서혜부는 바지벗기고 수건으로 덮어논 상태에서
주니어는 살짝살짝 스치긴하는데 제대로 건드리진 않고 주변만 지긋이 눌러줍니다.
오히려 이런게 더 좋을때도 있네요^__^
아쉽지만 지쌤은 요기까지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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