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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nalt입니다!
어제 비가 미친듯이 내렸지만 전 회식하면 꼭 물을 빼야하는 습관아닌 습관이 있어서 저희 나와바리에서 놀려고 상동을 기웃거리며 여탑후기를 보던중 이름부터가 명월관이네요 호기심에 언니들 싸이즈좀 볼려고 전화를 걸었네요
역시 유흥의 메카는 상동입니다 사랑합니다 역시 가까운곳에 위치하고 있고 찾는것도 쉬웠습니다.
음 여기보니 후긴 어우동 양양 이렇게 평이 나있네요 하지만 예약이 이미 잡혀있어서 이런생각을 했죠 그냥 남는 아가씨 넣어주는거 아닌가?하면서 의심반 설레임 반으로
업소 입장
그냥 좀 미로같은 구조로 복잡하네요 씻고 좀 오래있어야 한다니 손님들도 많이 이곳을 찾더군요
씻고 누워서 폰좀 만지작 저리면서 아쉬운게 스타킹이 없다는거 투샷코스의 비용을 지불하고 내심 기대하고있었습니다.
똑똑 들어옵니다 음 세련된 언니 올백한 언니인데 잘어울리며 깔끔한 화장과 애교로 잡아먹을 듯이 들이 되더군요
서로 간을 보던중 나름 괜찮습니다 아쉬운 가슴 하나뺴곤 가슴이 좀 작네요 판핑핑의 서비스는 어떨까 하면 받아봅니다
뒷판 혀와 입술로 쪽쪽 거리는게 압도 좋고 야릇한 손동작에 전율이 찌릿찌릿하네요 똥까시도 나름 소프트하고 감성적으로 해주고요 파이어볼로 잘 햝아줘서 기분이 좋네요
앞판으로 와서 기둥을 아주 재미나게 먹어주시고 나름 간결한 서비스에 여상 부비부비하는데 느낌도 좋고 뭉쳐있는 올챙이 배출시 많은 도움을 주더군요
나름 애교와 센스도 있고 남자의 기둥을 좋아하는 여자인건 확실하네요 한국말도 제법하고요 투샷역시 같은 코스를 밟아가는데 물빼기용으론 나름 좋은곳인것 같네요
다음에는 어우동하고 양양을 만나봐야겠네요
양양은 왠지 치파오의 양양이랑 이름이 비슷해서 자꾸 연관상상이 되네요
이상 nalt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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