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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리고 내일도달리고
없는 총알에 이놈의 성욕은 어찌나 강한지
고추를 단칼에 칠수도없는 노릇이고 죽겠슴돠
출근부보는데 간만에 맘에 드는 언니 발견하고
1만원 할인까지~~ 나도모르게 예약하고 달려봅니다
도착후 실장님 안내해준 방으로 고고~~
이순간은 항상 긴장되는 순간이지요~ㅎ
민지씨 환하게 웃으면서 문열어주네요 헉 -__-
귀엽네요 프로필에는 25인데 조금더 어려보입니다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_______________^
대화하는데 말도 잘합니다
그모습에 첫번째 심장쿵옵니다
첫출근이라 좀 살살 달려봅니다
딥키스부터 날려주는데 안뺴고 잘받아줍니다
느낌이 진짜 여친이랑 하는느낌 찌릿합니다
옷벗기고 먼저 역립들어갑니다
입술 목 허리 순으로 내려가니 비비꼬며 강하지 않은 신음소리로 보답해주네요
아래로내려가니 꽃잎이보입니다 정성을 다해빨아봅니다 할짝 할짝
부끄러워하면서 허리를 들며 느낄려는게 눈에보이네요
미천한혀에 잘반응해줘서 역립할맛나네요
이제 너의 스킬을보자 누워있는데
얼굴 빤히쳐다보더니 딥키스합니다
가벼운 삼각후 BJ들가는데 진짜 순수한 얼굴로 빨고있는거보니 바로반응옵니다
안되겠다싶어 콘쒸우고 정상위부터달려봅니다
색색거리는 신음소리 정말 사람미춰버리게하네요
이후 여성상위 뒷치기도 못해보고 한자세로 사망합니다
진짜 여친집에 부모님 계실때 몰래 하는느낌
간만에 업소녀랑하는 느낌이아닌 여친이랑 하는느낌 느겼네요
씻고 음료한자 받아먹고 안녕하니
환하게 웃으면서 인사합니다 ㅋㅋㅋ
여기서 두번째심쿵오고 집에와서도 자꾸생각납니다
어찌합니까 어떻게할까요
지갑이오링인데 ㅋ
민지야 돈많이벌어서 가께 기다려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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