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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손에 이끌려 홀리데이에 갔습니다
위치는 선릉쪽인거같은데
선배 차로 가서 정확한 위치는 몰겠네요
암튼 계산하고
실장추천으로 캔디씨를 봤더랬습니다..
와꾸도 일단 몸매가 떡감 좋으면 좋겠다고 했더니 캔디를 추천해줬어요
기다리다 입장합니다..
오..몸매랑 와꾸 좋았습니다..하트 뽕뽕...ㅋㅋ
우선 외모에서 즐달을 예상합니다..ㅋㅋ
키스로 시작..역립을 겁나 열심히 했습니다..역립을 조아라해서..^^
언니 가식없이 잘 느껴줍니다..
이어서 언니 BJ 상당히 정성스럽게 해줍니다..
조절해야 할 정도로.. 살짝 위험했습니닼ㅋㅋ
바로 삽입후 정상, 후배위..
왠지 맘에 들면 발사가 조절이 안되더라구요
떡감이 정말 너무 좋아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뭐이런... 그러다가 시원하게 발싸
이런저런 얘기후 퇴실...
전 별로 기대 안했는데..홀리데이 정말 괜찮네요
선배말로는 정말 좋은곳이라던데
다음번에는 혼자 와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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