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야근을 마치고 빗줄기를 뜷고 귀가하다가
급 달림을 했습니다.
집에는 비가 와서 차가 너무 막힌다고 알리바이를
만들어 놓고 전화문의를 드리고 방문했습니다.
실장님이 신경써주셔서 샤워실 달린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샤워실 달린 방은 하나라네요.
단 히터를 복도는 트셨는데 이 방은 냉골이에요.
둘이 벌벌 떨면서 있었습니다.
방 선택 하실때 참고 하십시오.
후기가 많은 언니라 옷만 봐도 친근합니다.
이 날 아침부터 엄청 돌렸다네요.
추위에 떤 관계로 종 울릴때 겨우 마쳤네요ㅠㅠ
피크 타임은 좀 피해야겠네요.
다 마치고 나오는데 손님이 밀려서 동네 이발소에 아저씨들
기다리는 것 처럼 바글 바글 하십니다.
미션 성공하고 집에 가려는데 이걸 어느분이 주차장 입구를 이쁘게도 막아노셨네요. 다른 업소 달리시는 분 같네요. 전화20분 해서 겨우 나오십니다. 목숨 걸고 총알처럼 달려갔습니다. 이 글을 보신 여러 회원님들 유부들은 정말 알리바이가 생명입니다. 다 급한 사정있겠지만 주차 매너 정말 부탁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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