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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앙톡 / 개봉동 24 / 160 45 / 1-15 / 만남 뒤에 찾아오는 후회

     

    요즘 들어서 바람 맞는 일이 부쩍 늘어나고 있네요. 처자들 얼굴 보기가 이렇게 힘들어서야...

     

     

    이 처자는 며칠전에 제가 눈에 불을 켜고 앙톡을 돌리면서 물색하던 중 포착된 처자인데,

     

    구로쪽에서 처음보는 스펙에 조건 전문녀들의 말투가 아닌 약간은 새롭게 느껴지는 쳇상의 

     

    대화톤이라서 만나기로 결심하고 개봉역 근처쪽으로 달려갔습니다.

     

    약속 장소에 먼저 도착해서 차를 뒤쪽에 대놓고 주변을 살펴보고 있었는데, 스펙상의 처자가 보이긴 하는데

     

    얼굴이 제대로 안 보이네요. 만약 얼굴이 제대로 보였으면 그냥 쌩하고 갔을텐데, 뭐 일단 태웠습니다.

     

    섹시한 스타일이라고 분명 말을 했는데, 제가 생각했던 섹시함은 어디가고 외모는 그냥 별루였습니다.

     

    그런데 요즘 계속해서 바람을 맞아보니, 차에 탄 처자를 본 아랫도리가 슬쩍 반응을 하더라구요.,

     

    어찌어찌해서 개봉역 근처의 모텔에 입성하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전적이 꽤 있었습니다.

     

    지속적으로 만나는 남자도 있고, 주로 즐톡에서 서식하던 처자였는데, 즐톡이 없어져서 앙톡으로 왔다나...

     

    대화 좀 하고 나서 옷을 벗기 시작하는데, 작고 마른 몸에 비해서는 허리가 좀 있는 편이더군요.

     

    순간 아랫도리가 반응하는가 싶었는데, 몸이 도화지인듯 여기저기 새겨져 있는 처자의 문신을 보더니

     

    아랫도리가 순간 얼어버리네요. 사실 제가 문신에 비교적 거부감이 없는 편인데, 

     

    이 처자의 문신은 좀... 다음 번 조건 처자 구할때는 문신 여부도 반드시 물어봐야겠습니다.

     

     

    샤워 후에 키스부터 시작하는데, 뭔가 제가 불편하긴 했는데, 나중에는 살짝 입냄새가 올라왔습니다.

     

    사까시 시켜보니, 못하네요. 그냥 박았습니다. 생각보다는 구멍이 작은 편이라서 섹감은 괜찮았습니다.

     

    정자세, 뒤치기 후 위로 올라가라고 한 다음에 다리에 쥐가 날 정도로 운동시키고 나서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예쁘거나 마음에 들면 2-20 생각하고 있었는데, 한 번 하고 나니깐 그냥 편안한 집이 그리워지더군요.

     

     

    처자를 보낸 후 집에 돌아오는 길에 폰을 보니 라인 메세지가 몇 개 와 있네요. 

     

    만날려고 작업하고 있던 이쁘고 몸매 좋은 조건 처자였는데, 만나자는 메세지와 함께 라인 전화까지 와 있었더군요,

     

    이 처자를 만났어야 하는 후회가 깊게 밀려오네요. 뒤늦게 답장을 보냈지만 차단 당한 것 같네요. 

     

    또 노콘으로 시원하게 쌀 때는 좋았는데, 아랫도리에 이상이 생길 것 같은 불길한 생각에 또 후회가 밀려오는군요.

     

    그냥 콘돔 끼고 할 걸 그랬나 하면서... 지금까지 별 이상이 없는 걸로 봐서 다행이다라고 생각하고는 있는데,

     

    그 상황만 되면 왜 자꾸 노콘으로 그냥 박고 싶은건지...

     

     

    어쨌든 이 처자는 다시 볼 생각이 없고, 돌아오는 길에 후회만 잔뜩 남았네요. 

     

    제대로 된 처자 한 명만 만나면 조건계를 떠나고 싶은데 올해는 정말 괜찮은 처자 만나기가 힘드네요.

     

    오늘도 전 어플에 접속해서 처자들에게 쪽지를 날리고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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