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서초 MC스파
아가씨 예명 : 강쌤 & 이슬
안녕하세요.
정말 운좋게도 스포츠토토 이벤트에 두번 연속 당첨되어 이런 호사를 누리게 됐네요.
딸치기지겨웠는데 절딸을 선사해주신 이벤트 관계자님과 업소 스텝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인천에서 서초까지는 거리가 좀 있기에 차가 덜 혼잡한 일요일 야간에 방문했습니다.
업소 도착후 간단한 확인절차를 마친후 샤워실에 들어가보니
그동안 저는 더러운 업소만 다녔나?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깔끔하네요.
샤워후 직원분의 안내를 받고 티에 입성.
잠시후 무난한 외모에 슬림한 몸매,짧은 치마를 입은 관리사님이 들어오네요.
강쌤?강관리사님?
편하게 강쌤이라 부르겠습니다.
가운을 벗고 몸에 수건을 덮은후 뒷판부터 마사지 시작~
전 압이 쎈 마사지보다 적당한 압이 좋은데 딱 제 스타일이네요.
중간중간 제 몸위로 걸터앉을땐 제 몸에 느껴지는 둔덕의 느낌도 좋구요.
이런저런 얘기를 해보니 저랑 통하는것도 많네요.
강쌤으로만 한타임 예약하고싶을 정도로...ㅎㅎ
앞으로 돌아누워 마사지가 이어지고 전립선 마사지를 시전해주시니
제 몸이 움찔움찔할 정도로 부드럽고 리드미컬한 스킬을 보여주십니다.
뭔가 아쉬운 마음이 커질때쯤 노크소리와 함께 서비스매니저님 들어오시니
강쌤과는 아쉬운 작별을...ㅠㅠ
저의 아쉬움을 달래줄 매니저는 "이슬"
이쁘장한 마스크와 살짝 술배가 있지만 쭉뻗은 몸매와 적당한 가슴은
즐달에 아무런 문제가되지 않을듯 합니다.
생글생글 반갑게 인사를 나누니 벌써부터 즐달의 기운이...
기본적인 삼각애무후에 bj를 시전하는데 빠르진 않지만
입속에선 강하면서도 부드럽게 흡입을 해주니 느낌이 확 오네요.
잘한다고 칭찬해주니 나름의 노하우라고 하네요^^
이윽고 콘 장착후 여상자세로 찍고,비비고,흔들고....
자세 바꿔서 정상위로 강강강...
쪼그려 앉는듯한 자세로 강강강...
이슬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오빠 그자세 힘들텐데 진짜 잘한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지요?
멈추지않고 강강강!!!
시원하게 방출하고나니 다리가 후들후들하네요.
"오빠 오늘 컨디션 완전 좋아보이는데?"
다리 후달려 죽겠구만 알지도 못하면서...ㅋㅋㅋ
그렇게 폭풍같은 시간을 보내고 샤워후 인천으로 돌아오는데 다리는 후달리고
피곤함이 몰려오네요.
그만큼 간만에 즐달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다시한번 이벤트관계자님과 친절하신 업소 스텝분들께 감사드리면서
회원님들 모두 즐떡의 기운이 넘치는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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