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만에 다시 찾은 킹스파
바뀐건 없지만 언제와도 새로운 기분 ㅎ
지난번 방문은 주간이었지만 이번은 야간에 방문하게 되었네요
주간조에 보통 자주 보던 언니들이 있어서 야간은 누굴 봐야하나 싶었는데
실장님께서 빛나를 보라고 추천을 해줍니다
빛나... 어디서 들어본 것 같다 싶었더니 후기에서 몇번 본 언니였어요
핫해진 에이스라는 느낌이어서 이 기회에 나도 한번 봐야겠구나~ 하고 OK했습니다
씻고 방으로 들어가니 곧 관리사님께서 입장
이 업장에 몇 명 있는 꽤 젊은 관리사님이셨구요~
말씀을 굉장히 부드럽게 조용조용히 하시는 분이시라 그런가 잠이 옵니다...
뭐랄까 몸이 착 가라앉아서 배드안으로 파묻히는 것 같았고 완전 노곤노곤해져서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졸다 깨다를 반복하다보니 어느새 마무리 시간
돌아누우라고 하시기에 돌아누워서 전립선 마사지로 마무리받고 빛나 언니 만납니다
와꾸는 섹시한 느낌이 묻은 중상급의 와꾸이고
몸매는 극상... 슬래머에 자연산 C컵을 장착한 사기급 몸매입니다
들어오자마자 인사만 간략하게 나누고 바로 서비스 들어오는 스타일인데
일단 몸매로 점수 한번 크게 먹고 들어가다보니 서비스를 조금만 해도 좋을텐데
굉장히 하드하게 구석구석 애무가 들어오는 스타일이다보니
서비스를 원하시는 분들도 충분히 만족하실 거 같구요
떡감도 좋은 편이었는데 자연산 C컵이 흔들리는게... 정말 자극적이라
금세 발사하고 말았네요
앞으로는 야간에 종종와서 빛나도 보고 가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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