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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빈이를 보고 실망에 미라보 이모한테 설이나 수아를 주문하고 밥먹으러 나옵니다. 아 그리고 수빈이는 폴더폰 씁니다. 참 촌스럽죠?? ㅎ
은조갈비 옆 올갱이해장국이라는 식당 들어가 조기조림에 소주먹는데 이집 음식맛이 칼칼하니 맛있네요.
다시 미라보로 향합니다. 이모가 좀만 기다리라고 그러고 방보니 그새 꽉 찼네요. 가파른 2층계단 올라가니 여긴 방들이 큽니다. ㅎ
씻고 기다리니 한 십분지나 언니 들어옵니다. 와~~ 소리 나네요 얼굴 참 이뻐요. 벗으니 제가 좋아라하는 슬림한 몸매.
진짜 기다린 보람이 있어요. 박으면서 배 엉덩이 만저보니 살이 탱탱하며 단단하네요 보지도 이쁘게 생기고
앞치기 뒷치기 옆치기 다 받아주네요. 나가며 이모한테 물어보니 수아랍니다. 누군지도 모르면서 수아를 찾았냐 물음에 아는사람이 여기서 수아 설이 찾으라 둘러대고
이모랑 한 십분 얘기좀 하다보니 여기는 보도 사무실이 따로 없고 이모들이 언니들한테 직접 전화한다고 또 수아는 얼마전까지 쉬다가 오늘 첨 나온거라고
저보고 운이 좋다 그럽니다. 수아정도면 여기서 어느정도 되냐 물어보니 수아가 여기서 최고라 그럽니다. 머.. 제가 봐도 몸매비율 와꾸는
왜 여기서 있을까 의구심이 날정도니까요. 회원님들의 정성이 깃든 후기들을 보고 저도 즐거운 시간들 보냈습니다.
이로써 김천 . 천안 후기를 마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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